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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금융포럼은 벤처기업 재무담당 임원(담당자)의 재무 역량 향상과 벤처 금융지원 서비스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한 행사이다. 이번 벤처금융포럼은 금융특강과 네트워킹 중심의 행사로 진행됐으며 100명의 재무 담당 임원(담당자), 투자자 등이 참석했다.
벤처금융특강에서는 벤처투자 빙하기를 슬기롭게 이겨내기 위한 정회훈 카이스트 청년창업지주 대표의 투자유치 전략과 산업은행의 혁신성장 금융지원 방안을 주제로 한 발표와 질의응답(Q&A)가 진행됐다.
네트워킹 프로그램으로는 재무담당 임원(담당자) 간 노하우 공유 등 협력 논의를 위한 오픈 밋업(Open Meet-Up)과 벤처캐피털(VC), 재무담당 임원(담당자) 교류지원을 위한 VC 네트워킹이 운영됐다. 메리츠증권 광화문센터와 협력해 벤처기업 맞춤형 자금조달 상담도 함께 진행됐다.
벤처기업협회 관계자는 "협회의 혁신적인 벤처금융 지원 정책 제안과 벤처기업·벤처투자자의 접점이 되기 위한 노력이 벤처기업의 금융지원 확대와 금융애로 해소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