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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설협회 경남도회 밀양시협의회 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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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오성환 기자

승인 : 2023. 07. 27. 18:36

초대회장 도림종합건설 대표 최금식씨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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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열린 대한건설협회 경남도회 밀양시협의회 창립총회에서 최금식 회장(앞줄 오른쪽 네번째)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밀양시협의회
대한건설협회 경남도회 밀양시협의회가 창단식을 갖고 활동에 들어갔다.

27일 밀양시협의회에 따르면 지난 25일 용평동 암새들 가든에서 창단식을 갖고 도림종합건설(주) 최금식 대표를 초대 회장에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밀양시협의회는 밀양지역 46개 회원사들의 상호간 친목도모와 지역 건설산업의 활성화로 지역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이날 창단식에서 부회장에 (주)신아이엔시 이언철 대표를 △총무에 신동국 (주)유금종합건설 대표 △감사에 손기소 우성종합건설(주) 대표 △고문에 김성수 (주)동양산업 대표 · 동화종합건설(주) 민경재 대표 · (주)백호종합건설 백춘호 대표 · 신안건설(주) 신연식 대표 · 영신건설(주) 이선운 대표가 각각 추대돼 임원진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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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설협회 경남도회 밀양시협의회 창립총회에서 최금식 신임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밀양시협의회
신임 회장의 충책을 맡은 최금식 회장은 수락 인사말을 통해 "회장으로 추대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밀양지역 46개 회원사들의 상호간 친목도모는 물론 권익보호와 지역 건설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선도적 역할을 할 것"이라면서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지역에 필요한 단체로 발전시키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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