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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은 제주 3캠프를 시작으로 전기차 통합 배송센터를 전국으로 확대하며 배송 중 탄소 저감이 가능한 친환경 배송 인프라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다.
앞서 쿠팡은 2021년 제주3캠프를 오픈하면서 국내 최초로 전기화물차의 이동 동선, 충전 효율화 등 유통물류 환경에 최적화된 천장형 중속 충전시스템을 도입했다.
특히 부산과 청주 1캠프에는 쿠팡친구 뿐 아니라 전기화물차를 사용하는 외부 택배기사(퀵플렉서)들도 사용할 수 있는 공용화 충전기를 구축해 충전 인프라 이용 저변이 확대될 수 있도록 했다.
쿠팡은 앞으로도 전기차 통합 배송센터를 통해 운행에 필요한 전력량을 직접 공급하면서도 충전과 적재가 동시에 가능한 친환경 배송 인프라 환경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쿠팡 관계자는 "쿠팡의 엔드 투 엔드(End to end) 물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선도적인 친환경 배송 환경을 조성하면서도 이용이 증가하는 전기화물차의 충전 편의성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쿠팡이미지]쿠팡 청주 1캠프 전기차 통합 배송센터1](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8m/16d/20230816010014355000768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