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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플레이는 이번 신규 벤처 파트너의 영입을 통해 선배 창업자와 후배 창업자 간의 경험 공유와 협력을 강화한다. 최진호 전 대표와 김태용 대표는 모두 퓨처플레이가 투자한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창업자 출신으로 퓨처플레이의 지원과 투자로 성장한 스타트업 경험을 가지고 있다.
최진호 전 대표는 IBM과 SK텔레콤 등에서 개발자로 경력을 쌓은 후 2016년 리모트몬스터를 창업했다. 리모트몬스터는 2021년 카카오엔터프라이즈에 인수됐다. 김태용 대표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위글위글을 운영 중인 아트쉐어 CMO 역임 후 EO 스튜디오를 창업했다.
최진호 전 대표는 이번 벤처 파트너로 참여하며 "SW개발자 출신 창업가로 성공적인 엑시트(exit)를 한 경험을 바탕으로 스타트업 창업의 꿈을 꾸는 엔지니어들과 같은 눈높이에서 도움을 주고 싶다"고 했으며, 김태용 대표는 "한국 등 글로벌 콘텐츠 제작사로 활동하고 있는 만큼 퓨처플레이가 투자한 글로벌 스타트업 또는 글로벌 시장에서 활약하고자 하는 창업자들의 폭넓은 활동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권오형 퓨처플레이 대표는 "성공을 경험한 창업자와 글로벌 확장을 하고 있는 창업자들을 중심으로 한 벤처 파트너 선발은 더 좋은 스타트업이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