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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은 이번 선정을 통해 국비 6억 원을 포함한 총 1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고 11일 밝혔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10년 이상 경과한 노후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효율을 개선하고 더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한 사업이다.
옥과공공도서관은 다음 해부터 사업을 추진해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태양광 패널 설치와 외단열 벽체 교체 등의 에너지 효율 개선 작업을 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연간 전력 소모량을 약 30% 절감할 예정이다.
옥과공공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계기로 도서관의 에너지 효율을 향상시키고 편안한 실내 환경을 마련해 군민들이 만족하는 도서관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