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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의 지원으로 30억 원(군비 24억 원 보조)을 투입해 팔공농협 DSC 시설증축으로 산물 벼 수매 시 농업인의 대기시간이 단축돼 매년 벼 수확철마다 되풀이돼 온 수매 지연이 해소될 전망이다.
공공비축미곡 매입대금은 수매 직후 중간정산금 3만원(40㎏)을 우선 지급하고 수확기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반영해 12월 중 매입가격 확정 후 연말까지 지급할 계획이다.
올 해 공공비축미곡 매입량은 총 2517톤으로 건조 벼는 오는 11월 초부터 읍·면별로 지정된 일자와 장소에서 매입 진행될 예정이다.
품종검정제도 시행으로 매입 품종이 아닌 벼를 출하 할 경우 5년간 공공비축미 매입 대상에서 제외된다. 군위군은 불이익을 받는 농가가 없도록 매입 품종관리에 주의를 당부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집중호우와 태풍 등 힘든 여건 속에서 땀 흘려 농사 지은 농업인들의 소득 보전 할 수 있도록 공공비축미 매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