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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원자력환경공단, SR, 도로교통공단, 우체국 물류지원단, 광해광업 공단, 한국기술교육대의 각 기관 안전보건 관계자와 협력사 대표 등이 참석해, 참석자 전원의 안전실천 서약과 선언을 통해 무재해 사업장 구현을 위한 자발적 의지를 다짐했다.
또 선언식 이후 고용노동부 안전보건특강, 안전보건공단 VR 체험교육, 심폐소생술 실습과 스트레스 측정, 안전·보건 골든벨 등 다양한 소통 등 체험 활동을 통해 안전 동반자로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중대 재해 감축을 위한 정부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조성돈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참여기관과 협력사가 함께 안전보건 관리역량을 키워가고자 하는 다짐을 되새겼으며 앞으로도 안전보건 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