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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축하메시지]이영 “중소·벤처기업·소상공인 경제 주역되게 관심 부탁”

[창간 축하메시지]이영 “중소·벤처기업·소상공인 경제 주역되게 관심 부탁”

기사승인 2023. 11. 0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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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 중기부 장관./제공=중기부
안녕하십니까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이영입니다.

아시아투데이의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시아투데이는 정도언론, 인간존중, 인류평화라는 경영방침 아래 상식을 존중하고 양심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언론의 가치를 지켜오고 있습니다. 임직원 여러분들의 정론직필을 위한 노력에 존경을 표합니다.

금년 한 해 중소벤처기업부는 국내 최대 규모의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 할인 및 판촉 행사인 동행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 기여하고 민간 중심 벤처투자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는 등 중소기업, 창업·벤처기업, 소상공인의 활력회복을 위한 정책을 추진하였습니다.

좋은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건전한 비판을 해주신 아시아투데이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과 중소·벤처기업이 위기 극복을 넘어 우리 경제의 수출과 매출의 50% 이상을 담당하는 중소·벤처 50+ 비전을 실현시키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소상공인의 활력회복과 안전망 확충, 스타트업·벤처기업이 우리경제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업대국 스타트업 코리아 실현, 중소기업의 혁신동력 창출을 지원할 것입니다.

또한 기업들이 성장하는데 걸림돌이 없도록 국민·전문가가 함께하는 규제뽀개기를 지속 추진하여 킬러규제 개선에 힘 쓸 것입니다.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이 우리 경제의 50% 이상을 담당하는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아시아투데이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아시아투데이 창간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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