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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축하메시지] 한화진 환경부 장관 “지속가능발전 정책의 벗이자 나침반”

[창간 축하메시지] 한화진 환경부 장관 “지속가능발전 정책의 벗이자 나침반”

기사승인 2023. 11. 0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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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진 환경부 장관
안녕하십니까. 환경부 장관 한화진입니다.

아시아 중심 언론, 아시아투데이의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시아투데이는 지난 18년간 우리 사회 곳곳의 뉴스를국내외에 발 빠르게 전하며 참된 저널리즘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최근 발생하는 환경 이슈들은 우리에게 그 어느 때보다 근본적이고 혁신적인 대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극한 홍수, 가뭄, 그리고 폭염으로 지구촌이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환경오염의 양상은 다각화되고 있고 발생원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환경부는 안전한 나라와 깨끗한 미래를 위해 다양한 정책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홍수와 가뭄을 극복하기 위한 댐 건설뿐 아니라 탈플라스틱을 통한 순환경제 구축까지 환경부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향해 매진하고 있습니다.

탄소중립 주무 부처로서, 녹색전환을 선도하는 한편 녹색산업을 육성하여 국가 경제 증진에도 힘을 보태고자 합니다.

환경부가 펼쳐나갈 정책이 바람직한 방향으로 나가기 위해서는 정책이 실현되는 현장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더불어 정책에 대한 국민의 공감, 그리고 참여가 필요합니다.

그렇기에 '국민의 충실한 눈과 귀와 입'이 되고자 하는 아시아투데이는 가장 필요한 벗이자 나침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난 18년간 아시아투데이가 보여준 신속·정확한 정보와 객관적이고도 공정한 보도는 정책의 결정과 실행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정도언론·인간존중·인류평화'라는 사시처럼 올바르면서도 따뜻함을 잃지 않는 언론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환경부 또한 국민만을 바라보며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달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열여덟 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아시아투데이의 무궁한 발전과 성장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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