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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차관은 한국환경공단 내 운영중인 카페 지구별을 방문해 한국환경공단의 '민관협력 사례와 지역사회 동반성장 가치 실현 사례'를 격려했다.
카페 지구별은 한국환경공단·스타벅스·지역 중소기업(포이엔)·자활센터(인천 서구) 간 협업으로 운영중인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 실천 카페이며, 커피찌꺼기 재활용 촉진과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점이 인정돼 올해 윈윈 아너스로 선정된 한국환경공단의 식(食)사이클링 카페 조성 활동의 우수사례 중 하나다.
오 차관은 "공공기관, 대기업, 중소기업, 지역사회 등이 모여 함께 하모니를 이룬 동반성장 현장을 체험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윈윈 아너스 발굴을 통해 대기업과 공공기관이 중소기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동반성장 활동을 촉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윈윈 아너스는 대기업·공공기관 등이 자사의 협력사에게 일방적·시혜적으로 진행하는 상생활동을 넘어 협력사 뿐만아니라 비협력사와도 협력해 원팀으로 상호 이익을 얻는 새로운 동반성장 활동에 대해 중기부가 선정해 수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