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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창업우수대학은 교육부 대학알리미에 공시된 대학의 창업지원 실적 자료와 창업보육센터 경영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4년제 일반대학 268개교, 전문대학 168개교를 대상으로 △창업 인프라 △창업 지원 △창업 성과 등을 평가했다.
백석문화대는 지난 2014년 창업휴학제도, 창업대체학점제 등 창업 친화적 학사제도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창업진흥원 K-스타트업 연계 창업 온라인 교과목 운영 등 교내 창업 문화 확산을 목표로 창업교육센터를 운영 중이다.
현재 교내 15개 창업동아리에서 160여 명이 활동 중이며 대학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은 20개 기업으로 기업 대표-창업동아리 학생-백석문화대 교수를 연계해 '창업 멘토링', '창업 성공 스토리 특강' 등의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백석문화대는 메이커스페이스에서 80여 가지 4차 산업 관련 제조 장비와 영상콘텐츠 제작실, 프로그램 10여 개를 운영해 교내외 지역사회 창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박현수 백석문화대 창업지원단장은 "지역 산학연 연계체계를 강화해 기술이전, R&D, 투자유치, 시제품 공용시설·장비 연계에 힘써 지역거점 창업 중심 대학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