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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학교·공공주택 연계 복합공간 사업 모델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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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24. 01. 08. 17:34

주교
주교(주택+학교)복합형 신사업 모델 조감도/SH공사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소규모 학교와 공공주택을 연계하기 위한 주교(주택+학교)복합형 신사업 모델 수립 용역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서울 도심 속 일부 소규모 학교들은 공동 학구제와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학령인구 감소와 도심 공동화 현상에 직면하고 있다.

이와 관련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 SH공사는 2023년 9월 3자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소규모 학교 복합화 선도모델 개발과 각종 제도개선을 위해 협력하고 있다.

용역은 서울시 교육청 등의 정책 결정에 따라 추진된다.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발전거점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학교, 공공주택 및 업무시설이 복합화된 신사업 모델을 수립하는 것이 목표다.

김헌동 SH공사 사장은 "지속가능한 주교복합 모델을 구축해 지역사회 상생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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