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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총괄대표는 SK텔레콤, SK플래닛, SK C&C 등을 거쳐 2018년 카카오 전략지원팀장으로 합류, 지난해 10월부터 경영쇄신위원회 상임위원으로 활동했다. 앞으로 △CA협의체 및 각 위원회의 운영과 활동 △경영진 인사 등 그룹 인사 △월간 그룹 협의회 운영 등을 지원하게 된다.
한편 카카오는 지난 2일 4명 총괄대표 체제 하의 CA협의체 자율경영을 끝내고, 김범수 경영쇄신위원장과 정신아 대표 내정자를 공동 의장으로 세웠다. 새로운 CA협의체는 조직 산하에 김범수 위원장이 직접 이끄는 경영쇄신위원회를 비롯해 각 협약사 핵심성과지표(KPI)·투자 등을 검토하는 전략위원회 등 다수의 위원회를 둘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