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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전 위원장은 이날 오후 휘발유로 추정되는 액체를 몸에 뿌린 후 오른손에 라이터를 들고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그는 노원갑 공천을 신청했음에도 불구하고 경선 명단과 우선 공천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다.
국민의힘은 이날 노원갑에서 김광수 전 서울시 의원, 김선규 한국사이버보안협회 회장, 현경병 전 서울시장 비서실장의 3자 경선 방침을 발표했다. 노원을에선 김준호 전 서울대 국가재정연구센터 연구원을 우선 추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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