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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주택공급 확대 정책에 따른 강원지역 내 성공적인 공공정비사업 추진을 위해 마련한 이번 워크숍에서는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공공 재건축·재개발, 민간협력 주거환경 개선사업 등 LH가 추진 중인 다양한 정비사업과 구체적인 사례를 살펴보고, 참여자간 자유토론 및 건의사항 수렴도 진행됐다.
강원도는 올해 4월 제정된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대한 특별법'에 따라 춘천 퇴계, 원주 단계 등 5곳이 정비 대상 지역에 포함됐지만 지자체의 정비사업 경험 부족과 이해 당사자간 의견 조정을 위한 관리자 부재 등으로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에 LH는 워크숍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공공정비 컨설팅 등을 추진해 도내 공공정비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이상욱 LH 부사장은 "강원지역 노후도심 재정비 및 활성화를 위해 민·관·공이 힘을 모으고 목표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돼 뜻깊다"면서 "LH의 다양한 도시정비 노하우 등을 활용해 원활한 정비사업 추진이 이뤄지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자료1] LH, 강원지역 공공정비사업 워크숍](https://img.asiatoday.co.kr/file/2024y/05m/30d/20240530010026765001646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