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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뉴진스·이클립스, ‘써클차트’ 상위권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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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4. 05. 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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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클차트
그룹 에스파·뉴진스·이클립스 등이 써클차트에서 상위권에 안착했다./제공=SM·어도어·위버스
그룹 에스파·뉴진스·이클립스 등이 써클차트에서 상위권에 안착했다.

써클차트를 운영하는 한국음악콘텐츠협회는 "21주차(5/19~5/25) 써클차트에서 에스파가 4관왕, 이클립스가 3관왕, 뉴진스가 2관왕을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에스파는 정규 1집 더블 타이틀곡 '슈퍼노바(Supernova)' 글로벌 K-팝 차트, 디지털차트, 스트리밍차트 1위, 소셜차트 2.0 1위에 랭크되며 4관왕을 안았다. '슈퍼노바'는 내 안의 대폭발이 시작되었음을 에스파만의 힙한 무드로 표현한 곡이다.

케이팝의 글로벌 인기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소셜차트2.0은 대세에 힙입어 에스파가 1위로 진입했다. 마이셀럽스에서 에스파의 매력키워드는 '퍼포먼스실력이있는' '글로벌대세인' '음원차트상위권인' 등이었다. 21주차 소셜차트에서 가장 큰 순위 상승을 보여준 아티스트는 '10cm'였다.

뉴진스는 새 싱글 앨범 '하우 스위트(How Sweet)'로 리테일 앨범차트, 앨범차트 1위를 안으며 2관왕을 차지했다. '하우 스위트'는 동명의 타이틀곡과 뮤직비디오가 먼저 공개된 '버블 검(Bubble Gum)', 각 곡의 연주곡(Instrumental)까지 총 4곡이 담겼다.

이클립스는 '소나기'로 V컬러링차트, 벨소리차트, 통화연결음차트 1위에 랭크되며 3관왕을 안았다. 이클립스는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속 변우석이 속한 밴드로, 드라마의 화제성에 힘입어 실존하는 밴드처럼 인기를 얻고 있다.

임영웅은 '홈(Home)'으로 다운로드차트 1위를 차지했다. '홈'은 임영웅이 발매한 더블 싱글 '온기'의 수록곡으로, 임영웅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바 있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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