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화성 플라스틱 제조 공장서 화재…인명피해는 없어

화성 플라스틱 제조 공장서 화재…인명피해는 없어

기사승인 2024. 06. 08. 10:5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clip20240608105123
화성 공장 불 이미지./제공=경기소방재난본부
8일 새벽 0시42분께 경기도 화성시 장안면의 한 플라스틱 제품 제조 공장에서 원인을 알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3시간 50여분 만에 전소됐다.

이 화재로 연면적 396㎡ 규모의 1층짜리 공장 건물과 컨테이너 3개 동이 탔다. 아울러 또 플라스틱 원재료와 반제품 등도 소실됐다.

화재 당시 내부에 있던 공장 관계자 1명은 스스로 빠져나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인근 공장 CCTV상 건물 내부에서 발화 추정되는 장면이 확인된 점 등을 토대로 추후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후원하기 기사제보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