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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벤처투자는 2일 서울 서초구에 있는 한국벤처투자 본사에서 사내 봉사단 'KVIC 투케더(Together)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단은 서초구 자원봉사센터와 협업해 무더위로 고통 받는 이웃을 돕기 위한 '쿨키트'를 제작해 전달했다.
봉사단은 한국벤처투자 기관 전략 방향인 'KVIC형 사회적 책임 선도'를 실천하기 위해 2022년 출범한 한국벤처투자 대표 봉사단체다. 올해는 신상한 한국벤처투자 부대표(대표이사 직무대행)를 비롯해 54명의 임직원이 봉사단원으로 참여한다. 이번 봉사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정기 봉사활동을 3회 더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