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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이번 공모전에서 수산물 유통·안전·품질 분야에 대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웹 서비스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해수부 산하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이 운영하는 수산물 이력정보 등 공공데이터를 연동해 수산물 유통 전 과정에 대한 안전성 정보를 제공하는 모바일 서비스 '수산물 방사능 안전 지도 앱'(S.A.R.A)을 기획·출품했다.
S.A.R.A는 검색, QR코드 스캔 등 간편 기능을 통해 어종, 판매점별로 수산물 이력정보와 방사능 안전성 검사 결과를 통합 제공한다. 특히 위치 기반의 지도 화면을 통해 수산물 이력제에 참여하는 소·도매점, 음식점 등 판매자의 운영 정보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회사는 지난 6일 진행된 시상식에서 S.A.R.A 앱을 통해 해수부의 각종 안전관리체계를 홍보함은 물론, 수산물 이력제에 대한 판매자의 자발적인 참여율과 소비자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수산물 소비 촉진에도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를 제시했다는 점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앞으로도 식자재 유통 선도 기업으로서 갖춘 역량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상품 유통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노력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