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태마을' 제도는 2006년부터 시작돼 전국 11개 마을이 지정됐으며, 독산마을은 소황사구 내 우수한 자연경관으로 2020년 처음 지정되고, 자연보전 및 전통문화('독살') 활동을 인정받아 2023년 재지정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독산마을과 소황사구를 탐방하고, 정화활동과 함께 자연경관을 체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참가 희망자는 9일부터 11일까지 금강청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으며, 선착순 40명을 모집한다.
송호석 청장은 "독산마을과 소황사구의 자연환경 보전을 기원하며, 생태관광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