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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대한민국 최초의 법정 여성 경제단체다. 현재 경기지회에는 총 197개 여성기업이 가입됐으며, 여성의 창업과 기업활동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용인시의회 유진선 의장이 참석해 50여개 업체의 전시물을 꼼꼼이 살펴보며 기업인들과 의견을 나누었다.
시 관계자는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지회는 올해부터 용인시 등 4개시를 방문하여 관공서에 납품하는 자재에 대한 홍보를 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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