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함평군의회, 제306회 임시회 폐회…조례안 등 8건 안건 심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1024010009598

글자크기

닫기

함평군의회 신동준 기자

승인 : 2025. 10. 24. 16:00

함평군의회
이남오 함평군의회 의장이 24일 제306회 임시회 폐회를 선언하고 있다. /함평군의회
전남 함평군의회가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열린 제306회 임시회를 폐회하며 2025년 군정질문을 마무리 했다.

군의회는 회기 동안 상임위원회에서 조례안 7건과 동의안 1건, 총 8건의 안건을 심의해 모두 원안의결 했다.

특히 이번 회기에서는 21일 김영인·정현웅 의원, 22일 박문서·정철희 의원, 23일 김은영·윤앵랑 의원이 차례로 군정 전반에 대해 질의하며 재난·안전, 정주·교통, 산업·농정, 청년·복지, 지역경제·관광 등 생활 밀착형 과제를 집중 점검했다.

이남오 의장은 "이번 군정질문에서는 집중호우 피해와 같은 재난·안전 주제부터 인구문제와 교통, 산업 등 함평군의 군정 전반에 대한 질의를 세밀하게 살폈다"며 "집행부에 이번 임시회에서 논의된 사안들이 행정에 충분히 반영돼 함평군의 발전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게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군의회는 다음 달 21일에 제307회 제2차 정례회를 열어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6년도 예산안을 처리할 예정이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