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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심 의장은 "△군민의 삶과 직결된 현안인 '민생을 최우선으로 하는 의회' △군민의 목소리를 나침판 삼아 '현장을 중시하는 의회' △권한이 있는 곳에 책임이 있다는 '책임을 다하는 의회' △견제와 감시 기능을 엄정하게 수행하되 협력과 상생의 파트너십을 구축해 나가는 '집행부 정책에 대한 견제와 감시자 역할'을 충실히 하는 의회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첨단 3지구 개발을 비롯해 나노 제2산단 개발, 국립 심뇌혈관연구소 설립, 고려시멘트 부지개발, 원더랜드 조성, 전남생활체전 등 앞으로 장성의 미래를 변화시킬 주요 현안 사업들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장성군의회는 그 역할을 충실히 다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그러면서 "정책 방향에 대해서는 건강한 토론과 때로는 치열한 논쟁을 마다하지 않되, 그 모든 과정의 최종 목표는 언제나 '군민을 위한 최선의 선택'이 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심 의장은 "오늘 이 자리에서 드리는 약속과 이를 실천에 옮기는 과정 하나하나가 장성의 더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믿는다"며 "2026년 새해 군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평안과 웃음이 넘치기를 바란다"면서 "우리 장성이 더 크게 성장하고 더 따뜻하게 발전하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