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월드에서 놀이기구 체험과 또래 간 유대감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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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겨울방학을 맞아 국립경주박물관을 방문, APEC 2025 정상회의 개최를 기념해 특별 전시 중인 신라금관 관련 전시를 관람하는 등 역사·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아동들은 신라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해설과 함께 관람하며 우리 역사에 대한 이해를 넓혔으며, 이후 경주월드에서 놀이기구 체험과 단체 활동을 통해 또래 간 유대감을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위군은 이번 현장학습을 통해 교과서 속 역사 내용을 직접 보고 느끼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아동들의 학습 흥미와 문화적 소양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군위군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사례관리, 학습·정서 지원, 체험활동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경숙 주민복지실장은 "과거의 역사 속을 걸으며 현재의 꿈을 키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