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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대표는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보수 성향의 싱크탱크인 미국우선정책연구소(AFPI)와 헤리티지 재단 등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한미동맹의 방향성, 안보와 경제, 에너지 문제, 중국의 위협, 미국 보조함대 건조 부분에 대한 우리 조선업의 수급 능력 등 외교안보 전반에 걸친 논의가 있었다"며 "우리는 강력한 한미동맹을 통해 에너지 위기와 안보 리스크를 비롯한 여러 위협을 헤쳐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위기 속에는 늘 새로운 기회가 있다"며 "오늘의 심도 깊은 논의를 바탕으로 한미동맹을 더욱 튼튼히 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이 글로벌 중추국가로 발돋움하기 위한 국민의힘의 신 안보전략을 수립하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