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한국인 최초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아시아투데이 곽동형 양곤 통신원= 최근 전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재확산이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미얀마에서 한국인 최초 확진자가 발생했다. 해당 확진자는 지난 8월 18일 만달레이 출장도중 코로나 확진자와 같은 비행기에 탑승해 관련기관에 자진신고를 했다. 지난 3일부터 격리시설에 수용돼..

미얀마 한따와디 국제공항사업 재개
아시아투데이 곽동형 양곤 통신원= 미얀마가 한따와디 국제공항사업을 재개한다. 현재 운영되고 있는 양곤국제공항의 경우 활주로가 하나만 운영이 되고 있는 만큼 대형항공기 수용이 어렵고 새로운 국제공항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어서다. 미얀마 민간항공국은 2019년 7월 양곤에서 북쪽으로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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