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백신대표단 "미 연방의원, 한미 백신스와프·한국 생산 허브 구상에 공감"
아시아투데이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국민의힘 백신대표단은 18일(현지시간) 미국 연방의원들이 한·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스와프와 한국을 백신 생산 허브로 만드는 구상에 공감을 표시했다고 밝혔다. 다만 백신 스와프와 허브 구상이 장기적인 실현 과제라며 국회 차원..

백악관, 한미 백신 스와프에 '다자틀' 강조...한국 백신공급 허브 구상에 원칙론만
아시아투데이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미국 백악관은 19일(현지시간) 한·미 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스와프와 관련, 다자 틀을 통한 협력을 강조했다. 아울러 백악관은 한국을 아시아의 백신 공급 허브로 만드는 구상에 대해 “백신의 글로벌 공급을 강화하기 위해 협력해야..

미 하원의장, 베이징 올림픽 선수단만 파견, 외교적 보이콧 전세계에 촉구
아시아투데이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은 18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北京) 동계올림픽에 선수단만 파견하고 공식 사절단을 보내지 않으면서 외교적으로 보이콧하자고 전 세계에 촉구했다. 지금까지 미국 내 인권단체와 일부 공화당 의원들이 중국 신장웨이우얼(新疆維吾爾..

중국, 인구 11만 남태평양 섬나라 활주로 현대화 작업 지원의 전략적 파장
아시아투데이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중국이 남태평양의 작은 섬나라 키리바시 열도의 노후화된 활주로 개보수를 위한 자금 원조를 시행하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닛케이)이 19일 보도했다. 닛케이는 키리바시 정부의 홍보 담당자를 인용해 이같이 전하고 활주로는 민간용이..

일본 반도체·배터리 과거 영광 되찾기에 대규모 예산지원, 미일연합 공급망 구축
아시아투데이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일본 정부는 예산으로 반도체·배터리 제조 기업의 공장 신설을 지원하고, 미국의 유력 제조업체를 유치해 미·일 연합으로 공급망을 강화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성장전략을 결정할 것이라고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닛케이)이 19일 보도했다. 닛케이는 일본..

마스크 벗는 뉴욕, 수천·수만명 참석 마라톤대회·영화제 오프라인 개최
아시아투데이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전염병의 세계적 대유행)의 미국 내 초기 진앙이었던 뉴욕주가 대면으로 대규모 문화·스포츠 행사를 개최한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지난 13일(현지시간)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은 대부분의 실내·실..

마스크 벗은 바이든 "코로나 백신 2000만회분 해외 지원"...한미 백신스와프에 청신호
아시아투데이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다음달 말까지 미 식품의약국(FDA)이 승인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2000만회 접종분을 다른 나라에 보낼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21일 문재인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의 첫..

빌 게이츠, MS 이사직 돌연 하차 이유, 여성직원과의 불륜 때문일까
아시아투데이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공동 창업자가 지난해 MS 이사직에서 물러난 것에 여성 직원과의 불륜이 영향을 미쳤다는 주장이 나왔다. MS 이사회는 게이츠와의 성적 관계를 폭로하는 편지를 접수해 진상 조사에 나섰고 이 조사가 끝나기 전에 게이츠가..

미 고율관세 효과, 대중관세 폭증 속 미국시장 중국산 비중 3%포인트 감소
아시아투데이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중국 수입품에 대한 미국 행정부의 고율 관세로 미국의 대중 수입은 줄었고, 중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 징수는 2배나 폭증했다고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과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닛케이)이 보도했다. 닛케이는 지난 12일까지 징수된 미국의..

중국인, 지난해 해외직구에 100조 썼다...일본·미국·한국 톱3
아시아투데이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지난해 중국인들의 해외직구가 급증해 5700억위안(100조2200억원)을 기록했다고 일본 아사히(朝日)신문이 17일 보도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전염병의 세계적 대유행)으로 해외여행을 할 수 없게 된 중국인이 지난해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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