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대 골프, 선구적 스타일 아이콘
현재 8세대 골프, 디자인 헤리티지 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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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하면서도 진보적인, 그리고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가치를 대변하는 폭스바겐의 디자인 DNA 요소들은 신형 골프 곳곳에 반영되어 독창적이면서 명확한 특징과 디자인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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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파장…1세대(1974~1983년)
진화의 첫 단계…2세대(1983~1991년)
골프의 두 번째 세대는 산소센서를 이용해 제어되는 촉매변환기, 브레이크 잠김 방지장치(ABS), 모델 최초의 사륜구동 장치와 같은 기술을 선보였다. 630만 대가 생산된 뒤인 1991년 여름에 단계적으로 생산을 멈췄다.
안전의 대명사…3세대(1991~1997년)
3세대 모델은 역대 골프 가운데 처음으로 1992년부터 운전석 에어백을 마련했고 충돌 특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었다. 모델 최초로 6기통 엔진, 크루즈 컨트롤 시스템, 디젤 엔진용 산화 촉매변환기, 직접분사방식 디젤 엔진, 사이드 에어백 등을 채택했다.
스타일의 아이콘…4세대(1997~2003년)
4세대 골프는 디자인 전문가들에게 선구적 스타일 아이콘으로 여겨지고 있다. 특유의 인상적인 C필러 디자인은 1974년에 선보인 1세대와의 차이를 잇는 역할을 한다는 데에는 의심할 여지가 없다.
세그먼트를 초월한 매력…5세대(2003~2008년)
다섯 번째 골프는 중소형 세그먼트에서 수많은 경쟁 모델을 뛰어넘는 안락함과 역동성을 보여주었다. 품질 관점에서도 마찬가지였다. 2003년 출시 당시 비틀림 강성은 기존 대비 35% 증가했는데 이는 레이저 용접으로 완성된 차체의 안정성을 증명해주었다.
하이엔드 컴팩트 클래스…6세대(2008~2012년)
레이저 용접 방식으로 만들어진 차체는 유로 NCAP 충돌 시험에서 최고 등급인 별 다섯 개를 얻을 정도로 안정적이었다. 2009년 '세계 올해의 차'로 선정되는 계기를 만든 DCC 어댑티브 섀시 제어 시스템과 같은 기술은 당시 기준으로 가장 진보적인 골프의 면모를 완성했다.
최대 100㎏의 경량화…7세대(2012~2019년)
'비대화'로 일컬어지던 시대의 흐름을 거슬러 새 골프의 무게는 최대 100㎏까지 가벼워졌다. 그 영향으로 연료소비는 엔진에 따라 이전 세대 대비 최대 23% 줄었다. 폭스바겐은 충돌 후 자동 제동 시스템 등의 새로운 운전 보조 시스템 전체를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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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초월하는 아이콘…8세대(2019년~현재)
반세기를 이어온 디자인 헤리티지를 계승함하면서도 간결하면서도 역동적인 외관 디자인은 골프 마니아들을 열광시켰다. 또한 국내에 출시된 모든 골프에는 동급 최고 수준의 최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IQ.드라이브'가 전 트림에 기본 탑재됐다.
폭스바겐은 "8세대 골프는 동급 컴팩트 세그먼트 모델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진일보한 제품 경험을 선사한다"며 "골프의 컴백으로 그 동안 위축되었던 국내 해치백 시장이 새롭게 재건되어 수입차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