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 사양·안전 헤리티지 모두 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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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볼보자동차코리아에 따르면 S90 출고 고객의 94%가 '상품성'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그 결과 S90은 지난해 총 3011대가 판매되며 글로벌 베스트셀링 모델인 XC60(5831대)에 이어 브랜드 내에서 두 번째로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볼보 S90의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시트는 전동식 럼버 서포트와 쿠션 익스텐션을 기본으로 갖춰 최상의 착좌감을 제공한다. 최상위 트림인 얼티메이트 브라이트에는 앞좌석 전동식 사이드 서포트와 마사지·통풍 기능 등이 추가되어 편안한 주행을 돕는다.
영국 하이엔드 스피커인 '바워스&윌킨스' 오디오 시스템을 통해 전 좌석에서 풍부하고 세밀한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다. 스웨덴 왕실에 납품하는 오레포스의 크리스탈 기어노브와 천연 나무 질감이 살아있는 드리프트 우드가 적용된 대시보드와 센터 콘솔 등은 스웨디시 럭셔리만의 공간 경험을 선사한다.
볼보의 플래그십을 담당하는 S90에는 최첨단 안전 사양이 적용된다. 잠재적인 사고 시나리오에서 운전자·탑승객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최첨단 인텔리세이프 시스템이 기본으로 탑재됐다. 시티 세이프티·파일럿 어시스트 II·반대 차선 접근 차량 충돌 회피 기능 등 볼보의 97년 '안전 DNA'를 담은 최첨단 기술을 모두 갖췄다.
판매가격은 B5 플러스 브라이트 6400만원·B5 얼티밋 브라이트 7000만원·B6 AWD 얼티밋 브라이트 7400만원)·T8 AWD 얼티밋 브라이트 8790만원이다. 업계 최고 수준의 5년 또는 10만㎞ 일반 부품 보증 및 소모품 교환 서비스·15년 무상 무선 업데이트·디지털 서비스 패키지 5년 이용권 등은 기본으로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