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강태윤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1run2you
[시승기] 기아 셀토스 하이브리드, 400만원 더 비싸도 선택할 이유…
LG엔솔, 테슬라 훈풍에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
한국 모터스포츠 새 역사 쓰는 제네시스
김동명號 LG엔솔, 특허 수익화 본격화…‘兆 단위’ 가치 창출
현대차그룹, 전기차 '포트폴리오' 확장 통했다…글로벌 순위 상승
현대자동차그룹이 국내 유수의 대학들과 함께 탄소중립을 위한 선제적인 기술 개발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26일 경기도 화성시 롤링힐스 호텔에서 경상대·공주대·한국교통대·한국에너지공대·한양대 등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탄소중립 공동연구실' 설립 기념식을 가졌다. 탄소중립 공동연구실은 2026년까지 현대차그룹과 참여 대학들이 공동으로 연구를 수행하기 위해 만든 기관이다. 공기 중 탄소를 포집하고 이를 소재·에너지로 전환..
천영길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정책실장은 26일 최근 집중호우가 지속된 충청지역 소재 경기광업 금산광산을 방문해 호우피해 여부를 확인하고 작업장 내 취약시설 등을 점검했다. 천영길 실장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시설피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광산 현장관리자들이 취약시설을 꼼꼼히 점검하고 비상시 광산안전사무소·한국광해광업공단·유관기관에게 신속히 연락하여 대응해줄 것"을 광산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또한 광산안전 현장..
아프리카 수출 확대를 위해 인구 13억 명, 국내총생산(GDP) 3조4000억달러에 달하는 경제블록인 아프리카자유무역지대(AfCFTA) 시장 확보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2021년 1월 공식 출범한 AfCFTA는 아프리카 54개국이 가입한 세계무역기구(WTO) 출범 후 최대 규모의 자유무역지대다.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26일 방한 중인 웸켈레 메네 AfCFTA 사무총장을 면담하고 한-아프리카 경제협력..
산업통상자원부가 국내 첨단산업에 기여하는 해외인재의 한국 정착 경험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토대로 향후 관계부처와 함께 첨단산업 글로벌 우수인재 유치방안에 대해 논의해 나간다. 이창양 산업부 장관은 26일 '첨단산업분야 해외 우수인재 간담회'를 주재하고 현재 첨단분야 기업에 종사하며 한국에 정착한 해외인력과 국내대학에서 반도체·배터리 등 첨단분야 관련 석·박사 과정을 수행 중인 해외인재의 한국 정착시 경험과 애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말까지 타이어 구매 프로모션 행사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더타이어샵·HK SHOP·온라인 서비스 플랫폼 '티스테이션닷컴' 등 한국타이어 모든 판매 채널을 통해 동시에 진행한다. 행사 기간 중 동일 제품 4개를 일괄 구매한 고객에게 이마트·GS칼텍스에서 사용 가능한 상품권을 증정한다..
현대차 노사는 국내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에 공감하고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저출산·육아지원 노사 TFT'를 구성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TFT는 저출산 문제에 대해 현대차 노사 차원의 대책을 모색하고 직원들의 생애주기(결혼-임신-출산-육아-취학)에 기반한 종합적인 출산·육아 지원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앞서 현대차 노조(금속노조 현대차지부)는 올해 단체교섭 요구안으로 '저출산 대책'을 상정한 바 있다. 회사 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올해 10월 19일부터 시행 예정인 '재사용전지 안전성 검사제도'가 원활히 수행될 수 있도록 안전성검사기관 지정을 위한 사전접수를 26일부터 개시한다. 검사기관 지정을 희망하는 법인·단체·재사용전지 제조업자는 제도 시행일 전이라도 사전에 검사기관 지정 신청을 할 수 있다. 신청기관은 사업계획서·업무규정 등의 문서심사·현장평가 등을 거친 후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에 따라..
긴 장마가 지나고 다음달부터 폭염이 이어지면서 전력 수요가 8월 2주차에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전력 수급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철저한 사전 준비가 필요한 시기다. 강경성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은 26일 실시간으로 변동하는 전력 수요에 맞춰 공급을 조절하는 전력거래소 중앙전력관제센터를 방문해 폭염에 대비한 구체적인 전력수급 대응방안을 점검했다. 정부는 6월 15일부터 9월 15일까지를 여름철 전력..
현대자동차그룹이 상품 기획부터 생산·판매 과정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해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고 있다. 정보통신기술(ICT)로 자동차 생애주기 전반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생산 효율을 높이고 품질을 향상시켜 고객의 요구를 빠르게 반영하기 위해서다. 25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현대차는 제품 품질 관리·생산 설비·물류 등 공장 내 모든 시스템의 데이터는 물론 외부 정보까지 수집·분석해 빅데이터화하고 인공지능이..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친환경차 핵심 부품으로 꼽히는 배터리 분야에서 과감한 투자와 개발 역량 확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대차그룹이 2030년 총 364만대의 전기차를 생산해 글로벌 전동화 톱티어 리더십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이는 글로벌 전기차 톱3에 해당하는 목표다. 정의선 회장은 25일 서울대 관악캠퍼스에서 열린 '현대차그룹-서울대학교 배터리 공동연구센터' 개관식에서 "우수한 배터리를 탑재한 다양한 모빌리..
한국과 호주가 광물·액화천연가스(LNG) 등 핵심자원 공급망 구축에 있어 서로에게 중요한 협력 파트너임을 재확인하고 기업 차원의 호혜적인 투자·협력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 호주는 우리나라 LNG·석탄·철광석 수입 비중 1위의 핵심 교역국이다.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5일 서울에서 크리스 보웬 호주 기후변화·에너지 장관과 면담을 갖고 광물·LNG 등 핵심자원 확보, 청정수소·그린철강·CCS(탄소 포집·저..
폭스바겐코리아는 전기차 ID. 패밀리 라인업이 글로벌 인기 애니메이션 '미라큘라스'와 협업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폭스바겐은 극장판 애니메이션 '미라큘러스: 레이디버그와 블랙캣, 더 무비'의 공동제작사인 ZAG·미디어완 키즈 앤 패밀리와 독점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미라큘러스는 전 세계 130여 개국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글로벌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유튜브에서 누적 330억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여러..
산업통상자원부 경제자유구역기획단은 인천경제자유구역에 유치한 겐트대학교 연구팀이 개발한 수생태독성 평가기법이 국내 수질환경기술 최초로 ISO(국제표준화기구) 수질분야 국제표준(ISO4979)으로 제정되었다고 밝혔다. 해당 기술은 담수식물인 좀개구리밥의 뿌리재생에 기반해 수질오염물질의 독성을 진단하는 시험분석법이다. 좀개구리밥의 뿌리를 절단하고 새로 재생된 뿌리의 길이를 측정해 뿌리길이가 짧을수록 수질오염도가 심각..
강경성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은 25일 집중호우로 비 피해가 많은 충청권 관할 한국가스공사 대전충청지역본부를 방문해 도시가스시설 피해·복구 현황과 함께 재난·재해 상황관리 현장을 점검했다. 한국가스공사는 폭우로 인한 시설·인명 피해와 천연가스 공급 중단이 발생하지 않도록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안전관리 시스템을 통해 배관망 등 설비관리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강경성 차관은 "극한호우·기상이변 등 과거와 다른..
이노션은 기아의 스포티지 30주년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제작한 브랜드 필름'을 공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노션과 기아가 함께 만든 '스포티지 30주년 브랜드 필름'은 1993년 세계 최초 도심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로 출시돼 국내를 넘어 많은 글로벌 브랜드 SUV에 영향을 준 스포티지만의 브랜드 스피릿을 담았다. 특히 스포티지의 탄생과 같은 해인 1993년에 발표돼 한국 대중음악의 판도를 바꾼 서태지와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