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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태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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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전기차 '포트폴리오' 확장 통했다…글로벌 순위 상승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중동지역 7개국이 참여하고 있는 걸프지역표준화기구(GSO) 회장을 초청해 우리 기업의 무역기술장벽 애로 해소를 위한 협력 회의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GSO는 사우디아라비아·아랍에미리트·쿠웨이트·카타르·오만·바레인·예멘 7개국으로 구성된다. 전날에는 사우드 나세르 알 쿠사이비 GSO 회장과 두 기관 간 체결된 업무협약에 따라 정보공유·역량강화·규제협력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연간..
산업통상자원부는 '2023 순환경제 신사업 공모전'을 오는 24일부터 9월 8일까지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순환경제는 제품을 사용 후 폐기하는 기존 선형경제 구조를 벗어나 자원을 지속해서 순환시키는 경제체제로 전 세계적으로 그 관심과 관련 산업 규모가 커지고 있다. 공모전은 작년에 이어 올해가 두 번째로 '이제는, 순환경제 비즈니스'가 주제다. 산업부는 순환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유경제·정보통신기술(ICT) 등을..
쉐보레가 집중적인 호우로 차량 침수와 파손 피해가 발생한 당사 출고 차량을 대상으로 '수해 피해 차량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자차 보험을 들지 않은 쉐보레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다. 수해 피해 차량이 쉐보레 서비스 네트워크에 입고 시 수리 비용을 최대 50% 지원해 준다. 수해 발생 지역에 방문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 긴급출동, 차량 무상 점검 및 소모품 교환 서비스도 제공한다...
KG모빌리티가 아프리카·중동·CIS(독립국가연합) 지역 대리점과 신제품 소개 및 콘퍼런스를 갖는 등 수출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고 18일 밝혔다. 오는 20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에서 열리는 콘퍼런스에는 아중동CIS 지역 13개국 대리점 제품·마케팅 담당 매니저들이 참석한다. 토레스 시승행사와 함께 렉스턴 뉴 아레나·렉스턴 스포츠&칸 쿨멘·더 뉴 티볼리 등도 선보인다.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 반영은 물론..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이번 집중호우로 발생한 전국 수해지역 피해 복구와 수재민을 돕기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억원을 기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전국 수해지역 피해 복구와 수재민 긴급구호 활동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은 "기습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과 안타까운 마음을 전한다"며 "아무쪼록 수재민분들이 추가적인 피해없이 하..
르노코리아자동차가 최근 집중 호우로 차량 침수 및 파손 피해를 입은 자사 차량 고객에게 수리비를 지원하고 무상 견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특별 지원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전국 400여개 르노코리아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다음달 말까지 진행된다. 집중 호우 등으로 차량 침수·파손 피해를 입은 고객은 보험수리 시 자기부담금(면책금)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유상 수리(비보험) 시 차량 출고 연도에..
기아가 국내 준중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판매 1위 스포티지의 연식 변경 모델 '더 2024 스포티지'를 18일 출시하고 판매에 들어간다. 스포티지는 지난 1993년 '세계 최초 도심형 SUV'라는 타이틀을 갖고 출시돼 올해로 30주년을 맞았다. 이번 모델은 고객 선호 사양을 추가해 편의·안전성을 향상시키고, 출시 30주년 기념을 기념해 디자인 고급감을 강화한 스페셜 트림 '30주년 에디션'을 운영하는 것이 특..
강경성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은 18일 집중호우로 인한 하천 범람으로 정전이 발생한 충북 충주 피해 현장을 방문하여 피해 현황 및 복구 계획을 점검했다. 계속되는 호우로 인해 괴산댐 하류 지역인 괴산군 1개읍, 3개 면 및 충주시 살미면에 침수가 일어나 전력 설비가 유실되어 3건의 배전선로 정전이 발생했다. 충주시 전체 정전세대 285세대 중 선로가 하천을 횡단하여 복구가 곤란한 2세대를 제외하고는 복구가 완료되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제4차 공동위원회가 19일까지 인도네시아 수라바야에서 개최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동위에는 아세안 10개국과 한국·중국·일본·호주·뉴질랜드 등 총 15개 회원국과 아세안 사무국(RCEP 임시사무국) 등에서 약 80여 명의 대표단이 참여하며 올해 공동의장국인 인도네시아와 호주 측 주재로 진행된다. 회원국들은 이번 회의에서 올해 인도네시아와 필리핀의 RCEP 비준..
우리 정부가 태국의 전기차 확장 정책을 캐치해 국가 차원의 협력에 나서기로 하면서 현대차그룹의 아세안시장 공략이 탄력을 받게 됐다. 아세안은 6억7000만명의 인구수, 연평균 3.4%의 높은 경제성장률 등 성장 잠재력이 높은 자동차 신흥시장이다. 특히 아세안 전기차 시장은 정부의 보급 정책에 힘입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17일 정부 및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이날 정대진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차관보는 서울에서 나타폴 랑싯..
현대자동차가 대표 중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디 올 뉴 싼타페'의 디자인을 18일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신형 싼타페는 2018년 4세대 출시 이후 5년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5세대 모델이다. 자연과 도시를 연결하는 1세대 싼타페의 디자인 콘셉을 계승하는 동시에 새로운 변화를 통해 도심과 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에 최적화된 디자인으로 완성됐다. 현대차는 견고하면서도 섬세한 디테일을 살린 디자인과 테일게..
◇과장급 전보 △동부광산안전사무소장 유재열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7일 지난 주말 집중호우로 월류가 발생한 충북 괴산댐을 방문하여 댐 안전성 및 전력설비 이상유무를 점검했다. 괴산댐은 지난 15일 월류가 발생했으나 현재는 수위가 하락하여 안정화된 상황이다. 산업부는 월류 위험이 예상된 15일 5시17분부터 발령한 위기 경보를 괴산댐 수위 안정에 따라 다음날 9시42분부로 해제한 바 있으나 한수원 등 유관기관과 함께 비상체제를 지속 가동 중에 있다. 현..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지난 14일 '볼보자동차 고객평가단' 1기 온라인 해단식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볼보자동차 고객평가단은 고객의 입장에서 서비스의 장점과 개선점을 도출해 차별화된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선보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실제 볼보자동차 오너로 구성된 평가단 49인이 각 딜러사별로 7명씩 배정, 서비스센터에 무작위로 블라인드 방문하는 절차로 이루어졌다. 평가단은 센터 예약·..
산업통상자원부는 올해 상반기 자동차 수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46.6% 증가한 357억 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종전 최고인 2014년 상반기(252억 달러)를 100억 달러 이상 넘어선 수치다. 상반기 자동차와 부품의 합산 수출액은 473억 달러로 지난 5월 '자동차 생태계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미래차 전환 및 수출 지원대책'에서 밝힌 올해 자동차산업(자동차·부품) 수출액 80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