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수 살리기' 나선 현대차그룹…국내휴가 프로젝트
현대자동차그룹은 휴가시즌을 맞아 국내관광 활성화와 내수진작을 위해 그룹 차원의 국내 휴가 프로젝트를 가동한다고 31일 밝혔다. 다음달 현대차그룹은 협력업체 임직원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전국 각지의 하계 휴양소를 운영한다. 15만명이 숙박하며, 지역경기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그룹 측은 전망한다. 현대차는 경주 관성·나정해수욕장, 양양 지경리해수욕장, 태안 몽산포오토캠핑장, 태안 블루오션리조트, 장수 타코마장수촌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