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사회공헌활동 1위는 농협은행
NH농협은행이 은행권에서 5년 연속 가장 많은 사회공헌활동비를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전국은행연합회의 ‘2015 은행 사회공헌활동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농협은행은 1014억원을 썼다. 분야별로는 지역사회·공익 571억원, 학술·교육 202억원, 메세나·체육 102억원, 환경 2억원, 글로벌 1억원, 서민금융 136억원이다 이어 기업은행(543억원), 우리은행(542억원), 국민은행(535억원), 신한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