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EQ900 등 '2016 올해의 차' 최종 후보는…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2016 올해의 차’ 최종 후보 7종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최종 후보는 기아차 신형 K5와 신형 스포티지, 메르세데스 마이바흐 S클래스, BMW 뉴 7시리즈, 쌍용차 티볼리, 현대차 신형 아반떼와 제네시스 EQ900이다. 국산차가 5종, 수입차가 2종이다. 차급별로는 고급 대형 세단이 3종(S클래스, 뉴 7시리즈, EQ900),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가 2종(스포티지, 티볼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