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강태윤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1run2you
LG엔솔, 테슬라 훈풍에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
[시승기] 변속 충격없이 매끈한 가속… 일상·레저 아우른 다재다능 SUV
현대차그룹, 전기차 '포트폴리오' 확장 통했다…글로벌 순위 상승
김동명號 LG엔솔, 특허 수익화 본격화…‘兆 단위’ 가치 창출
현대차그룹, 남극에 온실가스 배출하지 않는 'HTWO' 생태계 만든다
기관투자가들이 유가증권시장에서 16주째 매도우위를 이어갔다. 제일모직과 네이버에 매도세가 몰린 반면 SK이노베이션과 한샘에는 매수세가 집중됐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기관투자가들은 지난 한주(8~12일)간 유가증권시장에서 3806억원을 순매도했다. 금융투자(-1843억원)와 보험(-1241억원), 사모(-1100억원)이 대규모 순매도에 나섰다. 투신(-752억원)과 은행(-132억원)도 순매도했다. 반면 연·기..
미국계 헤지펀드 엘리엇 매니지먼트가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이 공정거래법에 위반되는 상호 출자 가능성을 제기했다. 전일 제일모직이 공시한 합병 계획 정정 신고 내용에 따르면 엘리엇은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 결정 다음날인 지난달 27일 삼성물산에 합병 반대 의사를 표명했다. 엘리엇은 “1대 0.35의 합병 비율이 자산 가치가 큰 삼성물산 주주의 권리를 침해한다”는 주장과 함께 “ 합병 후 건설산업에서의 경쟁에 부..
“동양사태 이후 신용평가업계에 대한 시장의 비판을 반면교사(反面敎師)로 삼아야 한다” 12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7차 금요회’에서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적시성·신뢰성 있는 신용평가의 중요성을 이 같이 밝혔다. 임 위원장은 “전문성을 갖춘 평가기관의 합리적 판단과 시의적절한 정보제공이 기업-투자자 연계를 통한 자본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고품질의 신용평가 정보를 적시에 제..
동화약품이 우리사주조합 무상 출연을 위해 자사주 5만3500주 처분을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처분 금액은 4억9000여만원이며 처분 예정 기간은 15일까지다.
삼성물산이 전일 하락세를 딛고 반등을 시도하며 장 초반 상승세다. 12일 오전 9시31분 현재 삼성물산은 전일 대비 2000원(2.87%) 오른 7만1700원에 거래 중이다. 미국계 헤지펀드 엘리엇 매니지먼트와 합병을 놓고 분쟁 중인 삼성물산은 전일 자사주 처분 결정의 영향으로 7.07% 하락했다.
바이오랜드가 중국 매출 확대 등에 대한 기대감으로 장 초반 강세다. 12일 오전 9시25분 현재 바이오랜드는 전일 대비 3900원(11.19%) 오른 3만8750원에 거래 중이다. 양지혜 KB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국 화장품 시장의 소비 고도화에 따른 구조적인 고성장으로 중국 현지법인 및 해외 수축 비중 확대가 예상된다”며 “향후 건강기능식품원료 및 마스크팩 확장까지 가시화되면 성장세가 더욱 강화될 것이다”고 전..
한국콜마가 성장성과 수익성 개선에 대한 기대감으로 장 초반 강세다. 12일 오전 9시20분 현재 한국콜마는 전일 대비 8100원(8.45%) 오른 10만4000원에 거래중이다. 함승희 KDB대우증권 연구원은 “동사의 성장 모멘텀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다양한 모습으로 강화되고 있다”며 “중장기 수출 실적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KDB대우증권은 12일 한국콜마에 대해 성장성과 수익성을 겸비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9만1000원에서 13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함승희 KDB대우증권 연구원은 “동사의 성장 모멘텀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다양한 모습으로 강화되고 있다”며 “화장품 사업은 20% 수준의 높은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함 연구원은 “제약 사업은 국내 의약품시장 내 CMO 수요의 구조적 증가로 기대..
삼성증권은 현대건설에 대해 지배구조 변경과정에서 동사의 엔지니어링 지분가치 부각될 것이라며 목표주가 7만2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윤석모 삼성증권 연구원은 “최근 현대엔지니어링 장외가는 지난해 말 대비 44.5% 상승한 125만원이지만 같은 기간 동사는 7.2% 상승에 그쳤다”며 “동사가 보유한 현대엔지니어링 지분 38.6%의 가치를 감안할 때 지나친 저평가 구간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윤 연구원..
하이투자증권은 12일 삼성전자에 대해 최악의 경우에도 120만원 수준에서 주가의 바닥이 형성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 170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송명섭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DRAM 부문에서 실질 DRAM 웨이퍼 투입량 유지, 20나노 수율 안정을 통해 가장 높은 생산 증가율을 기록, 시장 점유율을 지속적으로 상승시킬 전망”이라며 “반도체 부문의 선전에도 주가가 저조한 것은 스마트폰 부문의 영향이..
◇유가증권시장 △삼성물산=자기주식 899만주를 약 6742억원에 처분 △현대중공업=교환사채권발행 규모를 2390억원에서 2455억원으로 정정 △SK이노베이션=자회사 SK루브리컨츠에 대해 “IPO 또는 매각 등을 검토 중이나 확정된 사항은 없다” △국제약품공업=화장품사업부문 중 ‘오리지널 로우’ 관련 영업권을 20억원에 신설법인에 양도 △YG PLUS=외식사업체인 와이지푸드 지분 73.68%를 35억원에 취득 ◇코스닥시장 △SK브로드밴드=코스닥시..
◇단기 유망종목 △이수페타시스 - 네트워크장비용 MLB(Multi-Layer Board)생산 전문업체로 네트워크장비 시장 성장에 따른 수혜 지속 예상 - 중국 후난 법인의 영업적자에도 불구,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수주 호조와 자회사 수익 개선으로 실적 개선 모멘텀 지속 예상 - 하반기 중화권 신규 거래처 확보로 장기 성장성 부각 가능성 △진성티이씨 - 세계 최대 중장비 업체인 캐터필라향 매출은 장기공급계약 물량을 바탕으로 올..
◇단기 유망종목 △백산 - LF쏘나타를 통해 진입에 성공한 시트용 합성피혁 부문 적용 모델 확대로 안정적인 성장 가능 전망 - 캐시카우인 신발부문은 경쟁사의 공장 해외 이전으로 인한 반사이익 등 전년 대비 15% 이상 성장 예상 - 카시트 적용 모델 확대, 모바일 제품으로의 가죽 케이스 공급 등 사업포트폴리오 확대를 감안 △KT&G - 가격인상으로 연초 감소했던 담배수요 및 시장 점유율의 점진적인 회복세와 ASP 개선 및 비용통제 등을 감안할..
삼성물산이 자사주 전량을 KCC에 매각하며 제일모직과의 합병을 반대하는 미국계 헤지펀드 엘리엇 매니지먼트에 적극적인 반격에 나서고 있다. 엘리엇은 법원에 주주총회 결의 금지 가처분 소송을 내는 등 삼성측을 강하게 압박하고 있다. 현재로서는 가처분 소송이 채택될 지 알 수 없지만 삼성으로서는 향후 주총서 합병 결의 여부에 대한 표 대결을 앞두고 우호세력 확보가 절실했다. 10일 삼성물산에 따르면 이날 회사 성장성 확..
한화투자증권은 투자자 보호의 일환으로 사내 편집국을 설립한다고 10일 밝혔다. 편집국은 리서치 보고서부터 홈페이지 공지까지, 앞으로 고객에게 제공하는 모든 글을 감수하게 될 예정이다. 한화투자증권 관계자는 “편집국은 전문 투자자가 아닌 일반 고객들도 제공되는 자료를 쉽게 이해하고 안정적으로 투자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초대 편집국장으로는 아시아경제 논설위원을 역임한 이주명씨가 선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