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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상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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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11일 전남 장성군 소재 종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H5N8형)가 확진됐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발생농장 반경 3km 내 사육 가금에 대한 예방적 살처분, 반경 10km 내 가금농장에 대한 30일간 이동 제한 및 AI 일제검사, 발생지역인 전남 장성군 모든 가금농장에 대한 7일간 이동 제한 등 선제적 조치를 실시 중이다.
◇실·국장급 전보 국가기후환경회의 사무처장 정복영 4대강 조사·평가단장 박미자 물환경정책국장 박재현 환경부 안세창 기후변화정책관 금한승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11일 전북 정읍시 소재 육용오리 농장(약 1만7000마리 사육)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의심사례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해당 농장의 오리가 출하되기 전 실시하는 방역기관 사전 검사 결과, H5형 AI 항원이 검출됐으며, 정밀검사 결과 고병원성 여부는 1~3일 후 나올 예정이다. 중수본은 초동대응팀을 현장에 파견해 해당 농장에 대한 출입 통제, 역학조사 등과 반경 10km..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지난 10일 전남 나주시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H5N8형)가 확진됐다고 밝혔다. 해당 농장 오리에 대한 도축 전 검사 결과 H5형 AI 항원 검출됐고, 출하전 도축 물량 전량 폐기 등 선제적 방역조치 중이다. 중수본은 발생농장 반경 3km 내 사육 가금에 대한 예방적 살처분, 반경 10km 내 가금농장에 대한 30일간 이동 제한 및 AI 일제검사, 발생지..
‘코로나19’로 꽉 막힌 딸기 수출 활로롤 뚫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와 대한항공이 손 잡는다. 딸기 수출 전용항공기 운항을 결정한 것이다. 농식품부는 10일 ‘코로나19’ 장기화로 딸기 주요 수출국 싱가폴 항공기 운항 횟수 감소로 인해 국산 딸기의 수출을 위한 항공화물 적재공간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수출농가들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대한한공과 협업을 통해 전용 항공기를 띄우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한국농..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10일 전남 장성군 종오리 농장(약 8000마리 사육)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의심사례가 신고됐다고 밝혔다. 중수본에 따르면 해당 농장으로부터 산란율이 감소했다는 의심 신고를 받고 전남 동물위생시험소에서 간이 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으로 확인됐다. 현재 정밀검사를 진행 중이며, 고병원성 여부는 1~3일 후 나올 예정이다. 중수본은 초동대응팀을 현장에 파견해 해당 농장에..
‘코로나19’ 전대미문의 불황에도 농식품 수출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축산식품부는 9일 농식품 수출이 올해 11월까지 68억4500만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에 비해 6.8% 증가한 것이다. 김종구 농식품부 식품산업정책관은 “코로나19로 인한 급격한 해외 여건 변화에도 불구하고 신속한 정책 지원으로 농식품 수출액은 사상 최대치를 달성 중이다”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신남방 지역의 농식품 수출이..
자유무역협정(FTA)으로 나라마다 먹거리 안전에 대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조류인플루엔자(AI) 등 가축질병에 따른 축산식품 안전에 대한 우려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세계적으로 가축질병 피해 최소화를 위한 방역 시스템 구축 경쟁이 치열해지는 것도 이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드론, 무인 방제헬기 등 최첨단 장비를 동원, 가축방역의 새 지평을 열고 있는 농림축산식품부의 행보에..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9일 전남 나주 육용오리 농장에 대한 도축장 검사 결과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현재 정밀검사 진행 중으로 고병원성 여부는 1~3일 후 나올 예정이다. 중수본에 따르면 해당 도축장에서 도축된 오리는 모두 해당 농장 한 곳에서 출하했으며 외부 반출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중수본은 H5형 항원 검출 즉시 초동대응팀을 현장에 파견해 해당 농장과 도축장에..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9일 경기도 여주시 메추리 농장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H5N8형)로 확진됐다고 발혔다. 중수본은 해당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확진되면서 강화된 방역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발생농장 반경 3km 내 사육 가금에 대한 예방적 살처분, 반경 10km 내 가금농장에 대한 30일간 이동 제한 및 AI 일제검사, 발생지역인 경기 여주시 모든 가금농장에..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9일 전남 나주시 육용오리 농장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H5N8형)로 확진됐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해당 농장에서 H5형 AI 항원이 검출 즉시 농장 출입 통제, 역학조사 등 선제적 방역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해당 농장에서 고병원성 AI 확진되면서 강화된 방역조치를 실시 중이다. 발생농장 반경 3km 내 사육 가금에 대한 예방적 살처분, 반경 10km..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지난 7일 신고된 충북 음성 메추리 농장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H5N8형)로 확진됐다고 8일 밝혔다. 중수본은 해당 농장에서 의심 신고가 접수돼 간이 검사 결과 양성이 확인된 즉시 농장 출입 통제와 역학 관련 농장·시설에 대한 이동 제한 등 선제적 방역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확산 방지를 위해 7일 오후 11시부터 9일 오후 11시까지 48시간까지 충북..
환경부는 2030년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포함하는 ‘공공부문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 운영 등에 관한 지침’개정안을 8일부터 20일간 행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2030년까지 공공부문 온실가스 배출량은 2017년 대비 37.5% 감축을 목표로 설정했다.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의 국가 감축목표 13.1%포인트 상향했다. 환경부는 2025년까지 감축 실적, 추후 배출전망치, 감축 잠재량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환경부는 8일 모든 폐플라스틱을 수출입 통제 대상 폐기물로 추가하는 바젤협약 개정안이 내년 1월 발효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단일 재질(총 17종)로 구성된 폐플라스틱이나 페트(PET), 폴리에틸렌(PE), 폴리프로필렌(PP) 등 3종으로만 혼합된 폐플라스틱을 제외한 폐플라스틱은 모두 통제 대상 폐기물에 해당돼 관리된다. 바젤협약에 따라 통제 대상 폐기물은 수입국의 사전 서면동의를 받은 경우에만 국가간 이동이..
창립 112주년을 맞은 한국농어촌공사가 농어촌을 한국판 뉴딜 핵심공간으로 혁신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농어촌공사는 8일 창립 112주년을 맞아 언택트 기념식을 갖고 한국판 뉴딜에 발맞춰 농어업·농어촌의 미래 100년을 준비하기 위한 ‘KRC 4+2 혁신 전략’을 확정, 발표했다. 김인식 농어촌공사 사장이 심혈을 기울여 마련한 ‘KRC 4+2 혁신 전략’은 공사의 4대 주요사업과 2개 융복합사업을 통한 성과 창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