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환경공단, '비대면·디지털'로 일하는 방식 확 바꾼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8일 ‘코로나 19’ 시대를 맞아 재택 근무시스템, 가상화 통합플렛폼, 모바일 화상회의 시스템 등 비대면 디지털기반 업무환경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공단은 재택근무로 인한 업무성과 하락을 막고 일하는 방식 개선을 위해 재택근무관리시스템을 도입, 시행 중이다. 재택근무 관리시스템은 보안인증을 하면 직원들이 사무실, 집, 외부 어디에서나 PC나 모바일로 업무시스템에 접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