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채소·화훼… 고품질 신품종으로 세계 노린다
자유무역협정(FTA)으로 국가 간 무역 국경의 문턱이 낮아지면서 세계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농식품부와 농진청이 과일, 채소, 화훼 등 분야의 고품질 신품종 개발로 수입산을 극복하고 수출 시장 석권에 나서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농진청은 고구마(호감미·단자미), 포도(스텔라), 단감(감풍), 마늘(홍산마늘) 등 신품종의 수출을 추진해 세계인의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