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청, 기능성 쌀 생산 손 놓았나…지난해 생산량 고작 735톤
농촌진흥청이 기능성 쌀 생산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와 관련 11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승남 의원이 농진청에서 제출한 쌀 품종별 생산량·재배 면적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적진주, 설갱, 고아미2호, 도담쌀, 눈큰흑찰1호, 흑진미 등 특수미 6종의 생산량은 2018년 1704톤, 2019년 1275톤, 2020년 927톤, 2021년 735톤으로 매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