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악화 여파 세월호 선수들기 2주 연기
해양수산부는 28일경 재개할 예정이었던 선수들기 및 리프팅빔 삽입 작업(선수들기)이 높은 파고와 바람 등 기상악화로 인해 불가피하게 다음 소조기인 내달 11일경 2주 순연됐다고 26일 밝혔다. 해수부에 따르면 호주 OWS사 예보 기준 최대파고는 28~29일, 1.7m, 30~7월 1일 1.8m, 7월 2일 3.2m, 7월 3일 3.7m로 나타났다. 현재 OWS사는 상하이샐비지에 인양작업 현장에 대한 정밀하고 특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