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진출 지원 금융지원협의체 가동
기획재정부는 3일 우리기업의 대(對)이란 수출 및 수주에 필요한 금융지원을 위해 ’이란 건설플랜트 금융지원협의체(금융지원협의체)‘를 올해 3월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금융지원협의체는 기획재정부, 수출입은행, 무역보험공사, 산업은행, 한국투자공사로 구성됐다. 협의체의 주요 역할은 이란사업 중 금융지원 대상사업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금융을 지원해 우리기업의 대 이란 진출을 지원하고 한-이란간 협력사업을 활성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