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최태원, 18일간 미국 출장 마치고 귀국…철저히 AI 챙겼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18일간의 미국 출장을 마치고 9일 늦은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귀국했다. 10일 재계에 따르면 최태원 회장은 약 3주간의 미국 출장에서 오픈AI, MS, 아마존, 인텔 등 빅테크 기업들을 방문해 인공지능(AI) 사업 부문의 협조를 공고히했다. 기업 방문 중 그룹의 경영전략회의에는 이틀 동안 화상으로 참여하며 미래투자와 질적 성장 방안 등을 논의했으며, 이후 뉴저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