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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정부부처와 공공기관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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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지방공무원 7급 공개경쟁신규임용시험이 23일 서울을 제외한 16개 시도, 62개 시험장에서 실시된다. 이번 시험 전국 16개 시도에서 총 222명 선발에 2만8779명이 지원해 평균 129.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전북 292.7대 1 △대전 245.8대 1 △광주 231.6대 1 순으로 경쟁률이 높았다. 모집 직군별 경쟁률은 행정직군 145.3대 1(선발 191명, 지원 2만7753명..
19일 강원 강릉시청 대강당에서 엄수된 석난정 화재진압 중 순직 소방공무원의 합동 영결식에서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훈장을 추서하고 있다./제공 = 행정안전부
국가유공자·장애인 등 요금감면 대상자가 온라인으로 체육·문화·주차 등 공공시설을 이용할 때 감면자격을 실시간 확인해 요금을 즉시 감면받을 수 있는 ‘공공시설 이용요금 즉시감면 서비스’가 제공된다. 행정안전부는 이런 내용이 포함된 ‘공공시설 이용요금 즉시감면 서비스’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자체 시설관리공단(강서구·광진구·부평구·속초시·양산시)·도시관리공단(강남구·성동구·성북구)·도시개발공사(성남시) 등 9개 공공시..
서울 구의역·김포공항역 사고와 같은 안전문(스크린도어)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앞으로 지하철역마다 ‘스크린도어 안전관리자’가 배치된다. 또한 동탄 주상복합건축물 화재 시 소방시설 차단과 같은 안전관리 부실이 발생하지 않도록 ‘초고층건축물 등 총괄재난관리자’가 안전에 필요한 조치를 요구할 수 있는 법정 권한이 마련된다. 19일 행정안전부는 다중이용시설·공사장 등 각종 현장에서 소홀한 안전관리로 인해 발생하는 사고를 예..
불법촬영물 피해 방지 방안에 대한 각계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토론회가 개최된다.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불법촬영물 피해방지 방안’에 대한 토론회가 서울 서초구 서울지방조달청 PPS홀에서 학계·현장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일 열린다. 이번 토론회는 현재 정부에서 추진 중인 ‘디지털 성범죄 피해방지 종합대책’ 수립을 위한 자리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불법촬영물 피해방지 방안을 주제로 진행..
◇국장급전보 ▲지방자치인재개발원교수부장 구만섭
여성가족부는 최장 열흘에 이르는 올 추석 연휴기간에도 자영업자나 부부 모두 출근을 해야 하는 맞벌이 가정 등의 양육지원을 위해 ‘아이돌봄 서비스’를 차질 없이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특히 임시공휴일로 지정된 10월 2일에는 평일요금(시간당 6500원)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당초 토·일요일과 법정공휴일은 50% 가산된 9750원의 요금을 정부와 이용자가 분담하나, 이번 임시 공휴일에는 가산 요금 분을 정..
행정안전부는 지방자치단체의 역량을 생산성의 관점에서 종합적으로 측정하는 ‘제7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 선정 사업에 196개 시·군·구가 응모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달 전국 226개 시·군·구 중 196개 기관이 참여해 87%의 응모율을 기록, 역대 최고치를 나타냈다. 행안부는 올해 응모한 기관을 대상으로 2개 영역(주민 삶의 질·자치단체역량), 6개 분야(지역경제·정주환경·문화/복지/건강·인적역량·건전재정..
소방청 중앙119구조본부는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경찰청의 현지 교육요청으로 10일부터 오는 21일까지 2주간 화생방 전문 교관단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중앙119구조본부는 화학사고 등 특수재난에 대한 능력 강화를 위해 2002년 ‘화생방 전문훈련과정’을 개설한 이후 현재까지 총 28회, 934명의 화생방 전문 구조대원을 양성한 대형·특수재난대응 전문기관이다. 2014년에도 UAE 측 요청으로 아부다비경찰청 소..
아시아·태평양지역 국가의 행정·공공관리 국제협의체인 동부지역공공행정기구(EROPA) 제26차 총회·제63차 이사회 및 컨퍼런스가 11∼15일 서울 그랜드인터콘티넨탈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을 위한 공공 거버넌스의 역할 : 변혁·권한부여·네트워크 구축’을 주제로 행정안전부와 인사혁신처가 공동 주최하며,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이 주관한다. 정부는 이번 ‘EROPA‘ 총회 주최·..
행정안전부는 11일부터 15일까지를 ‘지진 안전 주간’으로 설정하고 지진에 대한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홍보와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행안부는 지진 안전 주간 동안 홍보 및 대피훈련을 실시하고, 영화관 등 주요 공공장소에서 지진 행동요령을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우선 전국적으로 ‘지진 안전 홍보(캠페인)’를 실시한다. 전국 17개 시도 주요 지역에서 160여개 기관이 지진 행동요령과 점검표를 담은 홍..
다문화가족은 물론, 외국인근로자·유학생·외국국적동포 등이 한국생활에 필요한 정부 서비스를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다문화이주민+(플러스) 센터’가 충남 아산에서 8일 개소했다.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이날 개소식에서 “다문화가족과 외국인주민 모두는 우리와 더불어 살아가면서 공동체의 다양성을 높이는 소중한 구성원”이라며 “이들이 다문화이주민+센터를 통해 필요한 서비스를 쉽게 알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경북 성주 사드 기지에 잔여 발사대 4기의 반입 과정에서 부상자가 발생한 상황에 대해 위로의 말을 전했다. 이와 함께 향후 성주·김천 지역주민들과 소통을 통해 지역발전을 위한 정책적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된 사드 임시배치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에서 “이날 오전 사드 장비 반입 과정에서 주민·경찰 등 부상자가 발생해 매우 안타까운 심정”이라며 “다시..
행정안전부는 7일 ‘자치분권전략회의’를 열고 현행 8대2 수준인 국세와 지방세 비중 개선과 균형발전을 위한 지방교부세 인상 등 다양한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달 28일 대통령 업무보고를 통해 올해 연말까지 ‘지방재정분권 종합대책’을 수립하기로 함에 따라, 구체적 실행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회의에서는 그간 자치단체에서 건의해 온 다양한 대책과 방안들에 대해 정해진 결론 없이 자유롭게 토론이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