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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병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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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추석연휴 첫날 소방서와 전통시장을 찾아 민생현장을 살폈다. 김 장관은 30일 오전 서울 마포소방서를 찾아 추석연휴기간 국민의 안전을 위해 고생하는 소방 공무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소방장비를 살펴보면서 고층건물 증가 등 지역 소방수요 증가 대비 장비와 인력의 부족여부, 실제 화재진압 활동으로 인한 기물파손 시 변상문제 등 실태를 확인하며 소방 업무환경 개선에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이후 김 장..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추석을 앞둔 29일 소외계층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서울 동작구 상도동에 소재한 사회복지시설 두 곳을 위문했다. 김 장관은 먼저 만 65세 이상의 치매여성어르신 22명이 생활하고 있는 치매노인요양센터 ‘성심의 집’을 방문해 전영미 원장(짓다 수녀)으로부터 시설에 대한 설명을 듣고, 요양원 운영시설을 꼼꼼히 돌아봤다. 또 봉사자들과 함께 치매 어르신 재활프로그램(원예치료)도 도왔다. 이어..
행정안전부는 제4349주년 개천절 경축식을 다음달 3일 오전 10시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세상에 내린 빛, 사람을 향한 희망’이라는 주제로 국가 주요인사 및 단군 관련 단체 관계자·사회각계 대표·주한외교단·시민·학생 등 3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다. 이번 경축식에는 문화재 지킴이·청년 농업인·국가 무형문화재 보유자 등 우리 사회의 전통을 계승하고 있는 다양한 국민들을 초청하는 한편, 인터넷 참가신청도 접..
지방분권을 위한 문재인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중앙권한의 지방이양을 통한 지방사무 확대’를 이행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와 지자체가 머리를 맞대고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마련됐다. 행안부는 전라남도·여수시·한국지방행정연구원과 공동으로 28일 전남 여수시에서 ‘중앙권한의 지방이양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실제 지방에서 원하고 필요로 하는 이양대상 사무에 대해 담당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각계 전문가들이..
앞으로 유학·취업 등 해외에 체류하는 경우, 출국 전에 해외체류 신고를 하고 귀국하면 귀국 신고를 하는 방법으로 국내 주소를 둘 수 있게 돼 거주불명자로 등록되는 불편이 해소된다. 또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주민등록 등·초본에 표시되는 정보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주민등록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29일 입법예고 한다고 28일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해외체류자의..
여성가족부는 43개 중앙행정기관의 449개 정부위원회에 대한 상반기 여성참여 현황을 조사한 결과 정부위원회 여성참여율이 38%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3년 정부위원회가 여성참여 확대의 법적 근거를 마련한 이래 참여율이 10.3%포인트 상승(2013년 27.7%)한 것이지만, 올해 말 목표인 40%보다는 아직 2%포인트 낮은 상황이다. 기관별로 위원회의 여성참여 현황을 살펴보면, 43개 중앙행정기관 가운데 주..
◇과장급 승진 ▲여성인력개발과장 윤남이 ◇과장급 전보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직무파견) 최문선
행정안전부는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심보균 행안부 차관과 파라과이 다비드 오깜포스 정보통신기술청장(장관급)이 전자정부 업무협약(MOU) 체결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행안부는 파라과이 측과 △전자정부 인력교류 △모범사례 공유 △역량개발 사업을 펼치는 등 파라과이의 전자정부 구축·운영 관련 협력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파라과이는 △전자정부 관련 법·제도 △주민등록제도 △특허·조달 시스템뿐만 아니라 시..
행정안전부가 국민이 직접 일상생활 속 불편규제를 찾아내고 해결하기 위한 ‘생활규제개혁 국민공감 생생토크’를 27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개최했다. 행안부는 지난 4월 실시한 ‘생활규제 개혁과제 대국민 공모’에 4000여건의 과제가 접수됐고, 그 동안 규제분야 전문가 및 생활공감모니터단 등 일반국민으로 구성된 국민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26건이 우수과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날 ‘국민공감 생생토크’는 선정된..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이 28~29일 베트남 후에에서 열리는 ‘2017 APEC 여성과 경제회의’에 대한민국 수석대표로 참석해 여성의 역량강화를 위한 우리 정부의 정책을 알린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내 여성의 경제적 역량강화와 젠더이슈 확대를 위해 1998년 창설된 이 회의는 올해 ‘변화하는 세계에서 여성의 경제적 포용성 및 역량강화’를 주요 의제로 열린다. 정 장관은 29일 오전(현지시각) 열리는 ‘고위급 회의..
42년 만에 독립한 소방청이 개청식을 갖고 최고수준의 소방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 27일 소방청은 정부세종컨벤션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청식과 함께 ‘119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조종묵 소방청장은 “모든 소방인의 오랜 숙원이었던 소방청 독립은 정부와 국회는 물론 사회 각계의 아낌없는 성원과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소방청 개청과 더불어 두 어깨에 주어진 육상재난대응 총괄기관으로서의 책무는 시대..
◇소방감 승진 ▲소방청 119구조구급국장 변수남 ▲인천소방본부장 최태영 ▲경북소방본부장 최병일 ◇전보 ▲소방청 기획조정관 김성곤 ▲중앙소방학교장 김홍필 ▲부산소방안전본부장 윤순중
행정안전부는 국토교통부·한국철도공사 대구본부와 함께 28일 14시 대구 고모보수기지에서 규모 6.5의 지진발생에 따른 열차 탈선·화재 상황을 가정해 소방·경찰·보건소 등 11개 기관 180여명이 참석하는 재난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고속철도 탈선·화재 사고로 인해 인명피해가 발생할 경우 신속한 인명구조와 사고수습·응급복구 등의 조치사항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화재대피 훈련으로 진..
소방청은 추석 연휴기간 동안 국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전국 소방관서가 각종 사고 예방 및 신속한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특별경계근무 기간 중에는 귀성 및 성묘객의 안전을 위해 교통사고와 응급환자의 발생에 대비해 신속한 현장대응 및 경찰·전기·가스 등 유관기관과 비상연락망 유지 등 긴급구조 대응태세를 강화한다. 여객터미널·역·공항·공원묘지 등 안전사고가..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중앙부처 기록물을 범정부 차원에서 공동·활용하는 클라우드 기록관리시스템(CRMS)을 올해 하반기부터 보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올 하반기 노후된 기록관리시스템(RMS)을 사용하고 있는 고용노동부·공정거래위원회 등 15개 기관을 시작으로, 2018년 27개 기관, 2019년 5개 기관으로 확산한다. 그동안 국가기록원은 클라우드 기술을 기록관리에 적용하기 위해 2015년 전환 검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