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박병일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bipark
대신증권은 오는 18일까지 코스피200, 유로스톡(EUROSTOXX)50, 홍콩항생중국기업지수(HSCEI)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대신[Balance] 다이렉트 주가연계증권(ELS)’ 3종의 상품을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상품은 주말에도 청약이 가능한 온라인(홈페이지·HTS·MTS) 전용 상품이다. 온라인 전용 상품의 특성 상 동일한 구조의 상품보다 1~2% 높은 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 최소 청약금액도 10만..
KDB대우증권이 대우인터네셔널에 대해 원자재 가격 하락 영향에 따른 4분기 실적 악화 우려로 목표주가를 3만5000원에서 1만9000원으로 하향했다. 15일 류제현 연구원은 “대우인터의 지나해 4분기 실적은 매출 4조 5661억원과 영업이익 866억원이 예상된다”며 “이는 전년같은 기간 대비 각각 12.9%와 30.95 하락한 수준으로 영업이익은 시장기대치 1008억원을 하회 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미얀..
KTB증권은 LIG넥스원이 재무적투자자(FI)의 지분 매각에 따른 오버행(대량대기물량) 부담에 주가가 하락할 수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4만원을 유지했다. 강태현·김재현 연구원은 “이달 초 보호예수 기간이 끝나면서 스틱인베스트먼트가 차익 실현을 위해 LIG넥스원의 지분 110만주(5%)를 매각하기로 했다”며 “지분 매각으로 그동안 주가의 우려 요인이었던 오버행 이슈가 현실화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
삼성디스플레이가 2대주주로 올라선 AP시스템에 대한 평가가 엇갈리고 있다. 일단 최대 고객사인 삼성디스플레이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영향력 확대와 플렉시블 OLED 시장성장 기대가 맞물려 주가가 급등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웨어러블 시장과 자율주행자동차 시장 성장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중국의 OLED 투자가 증가하는 등 대외 환경은 OLED 장비 분야의 강점을 보이는 AP시스템에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다..
지난해 유가증권시장 상장사들의 불성실공시는 소폭 감소한 반면 코스닥시장은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14일 한국거래소가 발표한 2015년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 시장 공시실적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유가증권시장에서 발생한 불성실공시는 총 25건으로 2014년 대비 13.8%(4건) 줄어든 반면, 코스닥 시장의 불성실공시는 53건으로 전년(48건)대비 10.4% 늘었다. 유가증권시장의 경우 상장법인의 내부정보관리체계 집..
키움증권은 삼성디스플레이가 2대주주로 올라선 AP시스템이 플렉서블 능동형유기발광다이오드(OELD) 증설 효과로 안정적인 성장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키움증권은 14일 AP시스템에 대해 “국내 패널업체 6세대 플렉서블 OLED 라인 증설과 관련된 수주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대규모 수주 모멘텀이 가시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AP시스템은 지난 12일 수주 계약관련 공시를 하면서 계약상대방의 영업비밀 보호..
중국증시 불안으로 연초부터 국내 증시 또한 얼어붙으면서 안정적인 투자처를 찾지 못하는 자금들이 단기자금 시장으로 흘러들어가고 있다. 지난해 중국금융시장 불안과 미국 금리 인상 등 시장 방향성이 불명확해지면서 탄력을 받던 단기자금 시장이 올해도 위험 회피처로 부상하는 모습이다. 연초 이후 중국증시 불안 영향에 코스피 지수가 1900선까지 밀리는 등 주식투자로 수익을 내기가 어렵다고 판단한 투자자금이 단기자금 시장으로..
올해 유가증권시장에서의 기업공개(IPO)는 지난해와 비슷한 20여개사를 기록할 전망이다. 호텔롯데를 비롯해 국내 상장카드를 만지작 거리고 있는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국내 대어 뿐 아니라 외국기업 상장도 예정돼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13일 한국거래소가 투자은행(IB)을 대상으로 상장수요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에 15개사, 하반기 5개사가 상장을 신청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상장..
코스콤이 국내 첫 핀테크 스타트업과 공동사업 계약체결을 통해 실질적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 코스콤은 13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핀테크 스타트업인 에버스핀과 ‘모바일 앱 보안 서비스에 대한 공동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양 사가 공동 제공할 ‘에버세이프’는 지정된 시간마다 보안 모듈을 변경하도록 한 ‘다이내믹(Dynamic) 방식’으로 △앱·운영체계(OS) 위변조 방지 △악성프로그램 설치 방지 △키패드 보안 △소스코드..
대신증권 크레온은 13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이루어Dream 시즌2’ 해단식을 개최했다. ‘이루어Dream’ 프로젝트는 개인투자자에게 올바른 투자문화를 정착시키고, 주식투자로 꿈을 실현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해 크레온에서 2회째 진행하고 있는 이색 프로젝트다. 이루어드림 홈페이지(www.creondream.com)에는 예선이 진행된 6주간 58만여명이 방문했고, 1만3000여명의 개인투자자들이 참여하..
한국신용평가가 두산의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지분 매각이 신용도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의견을 내놨다. 13일 한신평은 “KAI 지분매각이 두산의 신인도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며 “면세점 초기투자자금 조달을 위해 확대된 재무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점은 긍정적이나, KAI 지분가치가 재무융통성 측면에서 이미 두산 신인도에 상당 부분 반영되어 있다”고 밝혔다. 두산의 자회사 디아이피홀딩스는 지난 11일..
한국거래소 국민행복재단은 ‘더나은세상’과 함께 12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홍보관에서 ‘KRX 해피아리 5기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전국 대학생 30명으로 구성된 해피아리 5기 봉사단은 이날부터 22일까지 9박 11일간 라오스 비엔티엔 인근 나사이텅 지역에서 현지 주민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현지맞춤형 봉사활동을 수행한다. 봉사단은 현지의 아동교육여건 향상을 위해 초등학교 시설개선 활동과 교육활동을 실..
영국 문화 콘텐츠 기업 콘텐트미디어가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자진 철회했다고 12일 밝혔다. 콘텐트미디어는 지난해 9월 상장 예심을 신청하고 국내 코스닥 시장 상장을 추진해왔다. 존 슈미트(John Schmidt)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아시아시장을 포함한 글로벌 자본 시장의 변동성이 불안정해, 현재 시점에서의 무리한 상장 추진은 위험하다고 판단하고 철회를 결정했다”면서 “향후 시장 상황이 개선되면 적절한..
대신증권은 12일 대신증권 재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온라인 주식거래 수수료 무료, 쿠폰 및 현금지급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웰컴홈 2016’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재거래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됐다. 지난해 주식거래가 없던 고객과 이벤트 신청 직전 1년간 주식거래가 없던 주식예탁금 10만원 이하 고객, 웰컴홈 2015 대상 고객 중 주식거래가 있는 고객이 대상이다. 해..
슈피겐코리아는 최근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16 행사기간 동안 신제품 소개 및 해외 주요 유통업체 바이어들과 미팅을 진행하는 등 해외공력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 최우석 슈피겐코리아 해외영업본부장은 “전 세계 바이어를 만날 수 있는 세계 최대 소비가전 박람회를 기회로 삼고, 라스베이거스 소재 호텔 VIP에 슈피겐 단독 상담실을 마련했다”며 “지난해보다 해외 바이어들의 관심과 문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