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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서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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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건강보험 진료비가 총 86조5000억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대비 10%가량 증가한 수준으로 이중 65세 이상 진료비가 41%를 차지했다. 건강보험 혜택을 받는 외국인도 작년 121만명으로 늘어 사상 처음으로 100만명을 돌파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19년 ‘건강보험 주요통계’를 발간하고, 지난해 건강보험 총 진료비가 86조 4775억 원으로 전년 대비 11.4% 증가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중 6..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올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55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94%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1분기 매출액은 3569억원으로 전년대비 62% 늘었고, 순이익은 762억원으로 전년대비 1214% 급증했다. 이 회사는 셀트리온의 바이오시밀러 마케팅과 영업을 담당하고 있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트룩시마’, ‘허쥬마’, ‘램시마’ 등의 미국 내 판매가 증가하고 유럽에서는 ‘램시마SC’가 새롭게 출시..
보건복지부 △응급의료과장 장영진 △한의약정책과장 오진희 △예비급여과장 성창현 △자살예방정책과장 서일환 △보건산업정책과장 이상진 △커뮤니티케어 추진단장 정영훈 △아동복지정책과장 박재찬 △기초연금과장 손일룡 △국립부곡병원 서무과장 강호옥
한화가 코로나19 여파에도 불구하고 계열사들의 실적 견인으로 1분기 실적이 전년보다 늘었다. 한화는 연결 기준 올 1분기 영업이익이 2964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4.21%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5일 공시했다. 매출은 14조461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44% 증가했다. 순이익은 1847억원으로 6.21% 늘었다. 한화는 금융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매출 증가가 이번 영업이익 개선을 이끌었다고..
광동제약은 기름진 음식에 깔끔하게 마시기 좋은 ‘광동 우롱차’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광동 우롱차는 우롱차의 유명 산지인 중국 복건성에서 재배한 철관음 품종을 블렌딩한 차음료이다. 중국의 명차 중 하나로 꼽히는 철관음 품종은 맛과 향이 감미롭고 고급스러우며 다른 우롱차 품종에 비해 더욱 구수하고 뒷맛이 깔끔하다. 국내에서 출시되는 우롱차 중에서 녹차, 홍차 등 다른 종류와 섞지 않고 우롱차만을 우려낸 차음료는..
코로나 진단검사 명령 불응시, 벌금 200만원 부과 가능
한미약품이 다국적제약사 사노피에 기술수출했던 당뇨병 신약 ‘에페글레나타이드’가 임상 3상 도중에 반환되면서 소송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당초 사노피는 임상3상 시험까지는 완료하겠다고 했으나 입장이 바뀌었다. 한미약품은 이미 사노피로부터 받은 계약금 2억 유로(한화 2640억원)은 돌려주지 않을 방침이지만 임상 3상 도중에 입장을 바꾸면서 당장 새로운 파트너도 찾아야 한다. 14일 한미약품은 사노피로부터 당..
한미약품은 다국적제약사 사노피로부터 당뇨신약 ‘에페글레나타이드’권리 반환 의향 통보를 받았다고 14일 공시했다. 양사는 이에따라 120일간 협의 후 권리 반환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며 권리 반환 후에도 한미약품은 이미 수령한 계약금 약 2억유로(2643억원)은 반환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한미약품은 이번 통보는 사노피의 CEO 교체 후 기존 주력 분야였던 당뇨 질환 연구를 중단하는 내용의 ‘R&D개편안’에 따른 사..
국민연금공단은 5개월째 공석인 이사장을 선임하기 위해 14일부터 28일까지 지원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앞서김성주 전 이사장이 4.15총선 출마를 위해 지난 1월 7일 퇴임한 이후 계속 공석 상태다. 공단은 전날 공단 비상임이사와 시민단체, 학계 등 다양한 분야의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임원추천위원회를 개최하고 지원자를 공개 모집하기로 했다. 지원자는 지원서, 자기소개서, 직무수행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해당..
보건복지부는 박능후 장관이 13일 오후 2시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GC녹십자 연구개발(R&D)센터를 방문했다. GC녹십자는 코로나19 완치자 혈장을 활용한 혈장 치료제 개발을 위해 5월부터 국립보건연구원과 협력 연구 중이다. 혈장 치료제는 완치자의 혈장 내에 다량 포함된 항체를 활용하는 것으로서 치료제 개발 가능성이 높고, 개발 기간도 상대적으로 짧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방문은 국내 기업의 코로나19 치료제..
13일 0시 기준 이태원 클럽 관련 누적 확진자 111명(속보)
셀트리온은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공모한 감염병 예방·치료 기술개발 분야에서 회사가 진행하고 있는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코로나바이러스 치료 항체 개발’이 국책과제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국책과제는 미해결 치료제의 도전 및 기술개발을 장려하기 위해 진행된 것으로 셀트리온은 정부 지원금 22억을 포함해 총 37억 여 원의 사업비로 메르스 항체 치료제 ‘CT-P38’ 개발에 속도를 내..
지난 4월 28일을 기점으로 국내에서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지 100일이 지났다. 세계보건기구(WHO)의 팬데믹(세계적 감염병 대유행) 선언을 전 세계가 체감하며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새로운 일상을 맞이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확산세가 주춤하는 모양새지만 언제 또다시 크게 확산할지 모르기 때문에 경계를 늦출 수 없는 상황이다. 코로나19가 가져온 피해는 그만큼 컸고, 현재도 진행 중이다. 인류에 엄중한 경고도 남겼다...
효성첨단소재는 베트남의 타이어코드 생산 및 판매 계열사(Hyosung Quang Nam)에 약 122억원을 출자한다고 12일 공시했다. 출자 후 지분율은 100%가 된다. 효성첨단소재는 이번 출자에 대해 “성장재원 확보를 위한 증자”라고 설명했다.
SK바이오팜은 독자 개발한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엑스코프리™, XCOPRI®)가 11일(현지 시각) 미국 시장에 출시됐다고 12일 밝혔다. 판매는 SK바이오팜의 미국 법인인 SK라이프사이언스가 맡아 진행한다. 지난해 11월, 성인 대상 부분 발작 치료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ood and Drug Administration, FDA)의 시판 허가를 받은 세노바메이트는 출시 전부터 뇌전증 환자를 위한 새로운 치료 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