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등급 중신용자 위한 '중금리 대출' 내달 9개 은행서 출시
다음달부터 중신용 서민을 위한 중금리 대출 상품이 출시된다. 그동안 은행권이 상대적으로 높은 신용등급(1~3등급)에 해당하는 고객들 위주로 대출을 제공해 중신용자들에 대한 신용 공백을 줄이기 위해서다. 23일 금융위원회는 중신용자들을 위한 대출 상품인 ‘사잇돌 대출’을 7월 5일부터 9개 은행(NH, 신한, 우리, KEB하나, IBK기업, KB국민, 수협, 제주, 전북은행)에서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사잇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