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은행권, 메르스 피해 업종 지원액 105억원…기업은행 1위
은행권 중 기업은행과 우리은행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피해 업종에 대한 지원 규모가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다른 시중은행들도 메르스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대한 대출은 물론 지원대책 마련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25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 기업, 농협, 국민, 하나, 신한은행 등 6대 은행들의 메르스 피해 업종 지원 규모는 104억9500만원(신규 대출 기준)이다. 지원 건수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