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고수익 미끼로 자금모집한 유사수신 혐의업체 140개 적발
금융감독원은 2014년~2015년 1분기중 인·허가나 등록·신고 없이 원금이상의 금액 지급을 약정하고 자금을 조달하는 유사수신 혐의업체 140개사를 적발해 수사기관에 통보했다고 22일 밝혔다. 금감원에 따르면 유사수신 혐의업체는 은퇴후 이자생활자들의 노후자금 등을 노리는 등의 수법으로 2011년부터 계속 늘어나는 추세(2010년 115건, 2011년 48건, 2012년 65건, 2013년 108건, 2014년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