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윤서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bogom
금감원, 4월부터 미래에셋에 스페이스X 경고장 날렸다
코스피 사상 최초 9000돌파…한국 자본시장 새역사 썼다
25년 만에 코스피 왕좌 교체
"증권산업 수익 다각화로 경쟁력 갖춰야"
"코스피 9000시대…증권산업 수익 다각화로 경쟁력 갖춰야"
광주은행은 내년 2월 28일까지 약 3개월간 ‘고객사랑 환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광주은행은 이번 행사기간 동안 환전하는 개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미국 달러화, 유로화, 일본 엔화의 경우 70%, 중국 위안화의 경우 50% 상당의 환율을 우대해준다. 또 환전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행사도 함께 시행한다. 행사기간 중 광주은행에서 미화 500불 상당액 이상을 환전하는 고객 중 2명에게는 백화점 상품권..
한국은행이 시중은행의 건전성 강화를 위해 부채 확대를 제한하는 레버리지(차입투자) 규제 비율을 권고치인 3%보다 높게 설정하는 방안을 고려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임윤상 한은 금융규제팀 차장과 이정연 거시건전성연구팀 과장은 ‘레버리지비율 규제의 효과 및 국내 도입 방안 연구’ 보고서에서 레버리지 비율을 높이고, 은행의 자산 규모별로 규제 비율 차별화를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15일 밝혔다. 레버리지비율..
우리나라의 국민총소득(GNI) 규모가 60년 만에 3만배 증가, 1인당 GNI는 400배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이 15일 발표한 ‘국민계정 개편 결과’에 따르면 국내 명목 GNI는 1953년 483억원에서 지난해 1441조원으로 60년 사이 2만9833배로 증가했다. 1인당 GNI는 60년 만에 67달러에서 394배로 늘어난 2만6205달러를 기록, 연평균 10.5%씩 증가했다. 국민계정이란 기업·가..
일본 총선 이후 원·달러 환율이 소폭 상승하고 있다. 1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3.0원 내린 1100.1원에 출발해 11시 10분 현재 1103.91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 정권의 총선(중의원선거) 압승으로 엔저가 강해질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했으나 아베 총리 정권의 압승은 이미 예견돼 영향력이 줄었다는 평가다. 이번 총선 압승으로 아베 총리가 통화완화정책을..
NH농협금융은 15일 서울 중구 농협 본관에서 금융계열사 임직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협금융 대표투자상품 브랜드 선포식’을 개최했다. 농협금융은 자산운용 전문 금융회사로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대표투자상품을 개발,‘새로운 희망, 완벽한 준비’라는 의미를 담은 ‘Allset’으로 브랜드를 선포했다. 대표투자상품 Allset은 NH-CA자산운용에서 펀드로 개발·운용을 하고, NH농협은행 및 NH투자증권에서 판매..
NH농협은행은 지난 12일 외국환 사업을 선도하고 있는 ‘NH외환스타’들을 격려하고 실적 우수자들을 포상하는 ‘2014년 외환스타의 밤’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농협은행은 총 41명의 외환스타 중 외환사업 추진실적, 현장실무교육(OJT) 활동 등을 평가해 ‘올해의 외환스타’ 5명을 선발해 내부 표창과 포상을 수여했다. 김주하 은행장은 “오늘 모인 외환스타 여러분들이 농협은행 외환사업의 주축이 될 것으로 기대하..
한국은행은 수취인 앞으로 입금·송금 결과를 즉시 확인할 수 있는 실시간 송금서비스를 국가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로 수취인 계좌 조회 후 송금을 통해 입금오류 가능성이 대폭 축소될 뿐 아니라 중개은행 및 환거래은행을 통한 송금방식(SWIFT) 의 개입 없이 국내·외 지급결제기관을 직접 연계해 송금수수료 인하의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기존 해외송금방식인 SWIFT는 지역적 범용성은 높은..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가운데)과 임직원 등이 13일 서울 강남구 적십자 서초강남봉사관에서 국수 나눔 지원 봉사활동을 펼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박 행장과 임직원들은 독거노인, 사회복지시설 및 조손 가정과 장애인 가족에게 직접 만든 국수를 전달했다. 한국씨티은행 기업금융그룹 소속 임직원들은 지난해 12월부터 매월 둘째주 토요일 봉사활동을 실시해 오고있다. /제공 = 한국씨티은행
내년부터 내국인(거주자)도 가까운 환전상(환전영업자)에서 미국 달러화 등 외화를 살수 있게 된다. 14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새해부터 개정 외국환거래규정이 시행되면서 거주자에 대한 외화 매각(원화 매입) 업무가 환전상에게도 추가로 허용된다. 그동안 환전상은 외국인(비거주자)을 상대로 외화 매입과 매각 업무를 모두 할 수 있었지만 내국인에게는 외화 매입(원화 매각)만 할 수 있었다. 환전상은 지난 11월말 현재 호텔..
한국은행은 13일 이주열 총재가 훈센 캄보디아 총리를 수행하며 방한한 아운 폰 모니로스 캄보디아 경제재정부 장관과 캄보디아 지급결제 현대화 사업에 관한 중앙은행간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은행은 캄보디아 중앙은행과의 MOU체결을 통해 캄보디아의 지급결제 현대화 사업을 지원할 방침이다. 또 금융결제원과 함께 금융기관간 계좌이체, 인터넷뱅킹, 모바일뱅킹 등에서 보유한 전문지식과 경험을 활용해 캄보디..
대구은행은 10일 대구 호텔 인터불고에서 대구테크노파크, 대구·경북 첨단벤처기업연합회, 송현인베스트먼트와 함께 지역투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11월 조성된 ‘송현 성장사다리 2호 스타트업 펀드’의 지역 내 투자 확대와 참여기관별 역할 분담을 통한 기업 지원 실효성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대구은행은 20억원을 투자했다. 성장사다리 펀드는 7년 이내 중소기업..
씨티은행은 소비자금융그룹 조엘 코른라이히 부행장이 11일 사임의사를 표했다고 밝혔다. 조엘 부행장의 임기는 2015년 10월 1일까지나, 오는 31일까지만 씨티은행에서 근무할 예정이다. 이후 그는 아시아지역 금융회사의 CEO로 자리를 옮기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조엘 부행장은 씨티은행 차기 행장 자리를 놓고 박진회 행장과 최종 후보까지 오르기도 했다. 한편 일각에서는 조엘 부행장이 노조 측으로부터 불공정 거래..
씨티은행, 조엘 부행장 내일 사임키로(1보)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2012년 정한 물가안정목표(2.5~3.5%)가 너무 과대하게 설정됐다”고 말했다. 11일 오전 이 총재는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가 끝난 후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물가안정목표를 조기에 바꾸기 보다는 우리 경제에 맞는 적정한 물가 수준을 모색해 2016년부터 반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덧붙였다.
금통위, 12월 기준금리 연 2.0% 동결(속보)